저변 확대+지역 경제 활성화…체육공단, 충북 제천에서 KPGA 유소년 골프 대회 열어 작성일 04-24 2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24/0000605175_001_20260424150614991.jpg" alt="" /><em class="img_desc">▲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4일 충북 제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와 함께 의미 있는 대회를 열었다.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24/0000605175_002_20260424150615040.jpg" alt="" /><em class="img_desc">▲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4일 충북 제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와 함께 의미 있는 대회를 열었다.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다목적 대회 개최로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를 모두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다. <br><br>체육공단은 제64회 스포츠 주간을 맞아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유소년 골프 대회를 열었다고 24일 전했다. <br><br>지난 2024년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와 체결한 '골프 대중화 및 골프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이날 체육공단이 운영하는 친환경 골프장인 '에콜리안 제천'에서 '2026 KPGA 주니어리그 정규 토너먼트 1회 with KSPO'를 개최했다고 한다.<br><br>스포츠 주간을 맞아 체육공단이 운영하는 체육시설 인프라를 활용, 골프 유망주들에게 경기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대회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대회다. 60여 명의 선수와 함께 가족, 대회 관계자 등 300여 명이 모였다.<br><br>특히, 이번 대회는 '정규 9홀 스트로크 플레이'와 부모가 직접 캐디로 참여하는 '가족 참여형' 경기 방식의 특색있는 진행이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스포츠 주간을 맞아 유소년 선수들이 꿈을 응원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대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br><br>KPGA 관계자도 "체육공단의 적극적인 후원이 골프 유소년 양성에 큰 도움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골프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br><br>대회 참가자들에게는 지역 상생이라는 가치에 맞게 제천시 내 숙박시설과 식당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정의 지역 상품권이 제공됐다.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의미까지 더해진 대회 개최였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하인즈맨 트로피→전국대회 우승→드래프트 전체 1순위 ...페르난도 멘도사의 ‘성공시대’ 04-24 다음 고3 아내 임신시키고 “X 됐다” 막말한 교직원 男, 결혼 후엔 게임 중독(이숙캠)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