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야구·배구·골프 47명 참가' 프로스포츠 인턴 직무 교육 진행 작성일 04-24 27 목록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24/0003429817_001_20260424083214570.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프로스포츠 인턴십 프로그램 상반기 직무 교육 참가자들. /사진=한국프로스포츠협회</em></span>프로단체와 구단에 근무 중인 인턴사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한 직무 교육을 받고, 현직자 멘토링을 비롯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br><br>한국프로스포츠협회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소재 교육장에서 '2026년 프로스포츠 인턴십 프로그램 상반기 직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br>'프로스포츠 인턴십 직무 교육'이란 '프로스포츠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각 프로단체와 구단에 채용된 인턴사원을 대상으로 하는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이다. 이번 교육에는 프로축구·야구·배구·골프 등 17개 단체 및 구단에 최근 채용된 인턴사원 47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24/0003429817_002_20260424083214602.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프로스포츠 인턴십 프로그램 상반기 직무 교육. /사진=한국프로스포츠협회</em></span>인턴사원들은 이틀간 ▲업무 효율을 높이는 AI 활용법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워크스마트 교육을 통해 직무 역량 향상을 꾀했다. 또한 다양한 종목과 직무를 골고루 분배해 조를 구성하고, 명함 교환 시간을 별도로 갖는 등 인적 네트워크를 넓히는 기회도 가졌다.<br><br>특히 프로스포츠 인턴십 프로그램을 거쳐 프로단체와 구단에 근무 중인 현직 실무자를 초청해 본인의 커리어와 생생한 실무 경험을 공유받고, 진로와 업무 고민이 담긴 질문에 자세한 답변을 들으며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24/0003429817_003_20260424083214623.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프로스포츠 인턴십 프로그램 상반기 직무 교육. /사진=한국프로스포츠협회</em></span>교육에 참여한 황인찬 인턴(GS스포츠 배구운영팀)은 "사회초년생으로서 상사를 대하는 법이나 보고 방법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했었는데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통해 비즈니스 예절이나 효과적인 보고 방법 등 구체적인 실무 노하우를 파악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성 인턴(대구FC 경영지원팀)은 "'현직자 커리어 성장 스토리' 교육을 통해 축구 종목 정보뿐 아니라 타 종목 현직자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br><br> 협회는 "각 프로단체 및 구단과 협력해 프로스포츠 분야에 종사를 희망하는 예비 인재들에게 현장 업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보스턴마라톤서 동료 부축 완주시킨 러너들.. ''돕는게 본능"-AP 04-24 다음 UFC 고석현·엘리엇, 성수동 팬사인회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