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 하루만…양상국 "아버지, 수의 대신 비닐 팩에 싸여"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OysgpX1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44b34810be4594b8bfb7433ac88eea1d7333ea12580533a7d2131982b48117" dmcf-pid="8FT5vEb0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양상국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사진=tvN '유퀴즈' 예고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moneyweek/20260423162235676osno.jpg" data-org-width="640" dmcf-mid="fJfRV0cn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moneyweek/20260423162235676os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양상국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사진=tvN '유퀴즈' 예고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fa605fcf2bc66ac32f55a30f9af1c51df9255c45c12f46aa4793ae95fe8753" dmcf-pid="63y1TDKpHZ"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양상국이 코로나19로 사망한 부친을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f46d16dafd2482ce1c0023b4fbf3224b85696f38765127f59620ba71b163501b" dmcf-pid="P0Wtyw9UYX"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에는 양상국이 출연하는 다음 주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양상국은 한껏 차려입고 등장해 "김해 왕세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유재석은 "채널 돌리면 안 나오는 데가 없다"고 했고, 양상국은 "국민들의 항의가 있나요?"라고 묻더니 "이 편도 그럼 제가 스톱하도록 하겠다"라고 무리수를 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6812c9d6ec7e96c55f03c44249db0d9a70b026009f8b6441f0f6c705f804f70" dmcf-pid="QpYFWr2uZH"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자연스러운 게 좋은데"라고 지적했고, 양상국은 "옷을 이렇게 입혀놓고 내 모습을 하라고 하면 어쩌냐"고 한탄했다. 특히 여러 예능에 출연하고 있지만 "고정이 없다"는 점을 짚자 양상국은 "한번 쓰고 안 쓰더라"라며 "첫 고정 감독님에게 충성을 다하겠다"고 어필하기도.</p> <p contents-hash="d1e84c035170ac7a882093963e38f61de831bd1eb63e08365934f15f070e620c" dmcf-pid="xUG3YmV7t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양상국은 4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의 이야기가 나오자 먹먹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양상국의 아버지는 2022년 뇌경색을 투병하던 중 코로나19 감염으로 하루 만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양상국은 "비닐 팩에 해서 가신게 저는 마음이 조금 아프더라"고 눈물 흘려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6117a816d39b7277f9746bacf86f6a9df6ee45e042cc04d3f6dd40b31327da9" dmcf-pid="yAeaRKIk1Y"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구교환, 진상인데 응원하고 싶은 마성의 캐릭터 04-23 다음 현직 변호사 “하이브 방시혁 구속영장 기각 가능성, 도주 우려 부재”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