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전 여친 폭행 '허위주장' 승소 6년 만에 되찾은 팬심 "오래된 2만원"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Z1VvMV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1364ac3e6e05d15b028918ce3634a5a880f066347335eefbde720a5f16e773" dmcf-pid="yliLIPWI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poctan/20260423085703388ilyl.jpg" data-org-width="650" dmcf-mid="QYIh3kB3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poctan/20260423085703388ily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1f1cfc041f0583689ebf10d46e27d278bbd8271424c8cecd391c38b50f4cda" dmcf-pid="WSnoCQYCWl"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그룹 SS501 출신의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일상에서 받은 오랜 팬의 선물로 감동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730877d916f7ed3cc9177bec751bb162a777b88a50f8179280492a5abaf293b" dmcf-pid="YE8PABsATh" dmcf-ptype="general">김현중은 최근 개인 SNS에 제주도의 한 분식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현중이 몇 년 만에 다시 찾은 제주도 분식집의 풍경과 "맛있게 먹어"라고 적힌 포스트잇이 붙은 1만원 권 지폐 두 장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0f3eb30677917193022059eb4aa228aa54f6a265041f8f1cd4b7c82a19c7843f" dmcf-pid="GD6QcbOcSC"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그는 "몇 년 만에 다시 찾은 제주도의 한 분식집"이라며 "가족들과 함께 떡볶이와 어묵국물을 나누고, 남은 순대 간은 반려견 매틱이를 위해 포장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5bbc52c72d0d0220a4eaa50261bb8b50d535fefaf69e7c4ad1896d22a122cc9" dmcf-pid="HwPxkKIkWI" dmcf-ptype="general">특히 김현중은 "사장님께서는 여전히 따뜻한 인심으로 '강아지 주라'며 순대 간을 넉넉히 챙겨주셨다. 계산을 마치고 나오려던 순간, 예상치 못한 일이 있었다. 사장님께서 저를 알아보시고, 오래된 지갑 속에서 만 원권 두 장을 꺼내 건네주셨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1a69387c67f49d4ed2d838d4db75fa4e8ae1380065e45a95192f2d00d81cd9b" dmcf-pid="XrQME9CEvO"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예전에 어떤 팬분께서, 나중에 다시 오시면 이걸로 식사 대접해 드리라고 맡기셨다"라는 것. 이에 그는 "시간이 지나 포스트잇이 바랄 만큼 오래 간직해 온 약속이었다. 그 마음을 지켜주신 사장님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따뜻한 마음을 남겨주신 팬분 덕분에 잊지 못할 하루가 되었다. 그 돈은 사용하지 않고, 소중한 기억으로 간직하겠다"라고 덧붙여 뭉클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410fe4619462d006b22e2e89c1d09b721eff8fdcb13bc082b0047db97266014d" dmcf-pid="ZmxRD2hDls" dmcf-ptype="general">김현중은 과거 SS501 멤버로 데뷔해 큰 인기를 누렸다. 그룹 탈퇴 후 연기자로 전향한 그는 2014년, 전 여자친구와 폭행 및 친자 분쟁에 휩싸이며 논란을 빚었다. 그는 6년 만인 2020년 폭행에 대한 주장은 허위였으므로 전 여자친구로부터 1억 원을 배상받으라는 판결을 받았다. 이후 김현중은 친자에 대해서는 책임지겠다는 임장을 밝히며 사생활 논란은 일단락됐다. </p> <p contents-hash="38055c015e6f2690d78800c352cd5bb3927bdd6d9349eecfb2692178bcd97f7e" dmcf-pid="5sMewVlwWm"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2022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하며 같은 해 득남 후 가정을 꾸렸다. 김현중은 최근 가수로서 개인 활동을 비롯해 허영생, 김규종 등 전 SS501 멤버들과 합동 콘서트를 치르며 팬들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5e8986fa8013e41f7916b2bd53098463826b4200db3b1525f569044bce30b8fc" dmcf-pid="1ORdrfSrvr"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c7695e562a08970917360e76fef54a9af0a011cc848d5b75ccbcb388e6c9d919" dmcf-pid="tIeJm4vmyw" dmcf-ptype="general">[사진] SNS 출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코킹' 안효섭의 귀환, 이번엔 시골 농장주?…채원빈과 숨 막히는 첫 만남 04-23 다음 ‘무명전설’ 하루·이창민·장한별, 새 TOP3…신성→최우진 준결승 앞 탈락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