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하루·이창민·장한별, 새 TOP3…신성→최우진 준결승 앞 탈락 작성일 04-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adrfSr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0f706daa5154cfc9d0506fdcdb03140eed0bfc7a98769d42c671f145d284f8" dmcf-pid="bONJm4vm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ilgansports/20260423085708301zcyp.jpg" data-org-width="329" dmcf-mid="qNkoCQYC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ilgansports/20260423085708301zc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4460d53370ba61b213170122c3a7ca9d4ac9ca9a86ae81accfb62214f8d74b" dmcf-pid="KIjis8Tsr0" dmcf-ptype="general"> ‘무명전설’이 접전 끝에 준결승에 진출할 최종 14인을 가려냈다. </div> <p contents-hash="74b6292a1ccedb8fb3aeeb9cdeb4c8e07b621e4b35c9318041e48bd1c260dd5b" dmcf-pid="9CAnO6yOs3"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한 MBN 서바이벌 예능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9회에서는 본선 3차전 ‘국민가요 대전’의 결과가 그려졌다. 우승 후보로 거론되던 현역 강자들이 대거 탈락하는 이변이 속출이 발생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3650ed6f2e82b136cc43e811760211d86b87f15ff501be117ae932bdc3a33f5" dmcf-pid="2cd6jqmjw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1·2라운드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 점수를 합산한 결과 새로운 톱1은 하루가 등극했다. ‘하루온종일’ 팀의 리더를 맡은 그는 ‘팀 에이스전’에서 피아노 연주와 트로트를 결합한 필살기를 선보였다. 장윤정으로부터 “무명 딱지 떼는 건 일도 아니겠다”라는 극찬을 받은 하루는 941점이라는 최고점을 기록하며 팀(황윤성, 이대환, 박민수, 최종원) 전원을 준결승으로 이끌었다.</p> <p contents-hash="4801f951a4bbe9c57f99be36b5cad47ab6b782a2a5a4746d84e8a154948e7bf0" dmcf-pid="VkJPABsAIt" dmcf-ptype="general">2위는 ‘떼창민국’ 팀의 리더 이창민이 차지했다. 그는 전영록의 초고난도 곡 ‘하얀 밤에’를 완벽 소화했다. 그러나 단 2점 차이로 아쉽게 팀 1위를 놓쳤다. </p> <p contents-hash="51451b7c622f34a7d7101e231e78caee52a14e9b99a0cfaf877e328cd1188669" dmcf-pid="fEiQcbOcO1" dmcf-ptype="general">이어서 3위는 장한별이 처음으로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낭만있지우’ 팀의 리더 유지우 대신 구원투수로 에이스전에 나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928점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d4c83fea6cb9fd9b7fc73d6dc8719cd212156f409636eaba20122fca57581cb0" dmcf-pid="4DnxkKIkw5" dmcf-ptype="general">탈락 후보가 됐던 정연호, 김태웅, 성리, 곽희성, 이루네, 곽영광, 한가락 등이 추가 합격자 발표에서 극적으로 준결승에 합류했으며, 유력한 우승 후보였던 신성, 최우진, 이도진은 끝내 호명되지 못해 안방극장에 큰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19dfb559ee6b79656625238be16958443fcbd75b5ef1a9c9a0b4864b9a2e635" dmcf-pid="8wLME9CEIZ" dmcf-ptype="general">준결승에 진출한 최종 14인은 오는 29일 오후 9시 10분, 특별 편성된 MBN ‘무명전설’ 10회에서 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사투를 벌인다. </p> <p contents-hash="bec8d0c81a89740fc844cac28e64868505914d2f5638f1cc58cb5e451dcfbfa7" dmcf-pid="6roRD2hDOX" dmcf-ptype="general">에이스전의 감동을 담은 음원은 이날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e265249df10621197888fcb0c1c8c6695e30ab0d04136b3782b55469b765203" dmcf-pid="PmgewVlwrH"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현중, 전 여친 폭행 '허위주장' 승소 6년 만에 되찾은 팬심 "오래된 2만원" 04-23 다음 "'해킹 마스터키' 넘어갈라", 미토스 충격 일파만파[1일IT템]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