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킹' 안효섭의 귀환, 이번엔 시골 농장주?…채원빈과 숨 막히는 첫 만남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oalMHlya">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HcgNSRXSvg"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a465609a968b1be4231ab9b258a1a89164d9a4a70e6e6a048ebd35fca98198" data-idxno="1202245" data-type="photo" dmcf-pid="XkajveZv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Hankook/20260423085703727jymb.jpg" data-org-width="600" dmcf-mid="YYEwHo0H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Hankook/20260423085703727jy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ZjLghxGhC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5AoalMHlhn"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434aef86b4b0dee557ed02b5481b42b74adc953d2071c8947ab335363a610905" dmcf-pid="1cgNSRXSli" dmcf-ptype="general"> <p>안효섭과 채원빈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일밖에 모르던 인생에 서로를 들이받으며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의 시작을 알렸다. 첫 방송부터 속도감 있는 전개와 또렷한 캐릭터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div> <div contents-hash="9c8fda36f4b33f60708a9bb90108e42c446a5e0f3111433e2e16f4d37d38e7da" dmcf-pid="tkajveZvWJ" dmcf-ptype="general"> <p>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와 담예진(채원빈)의 꼬일 대로 꼬인 첫 만남이 펼쳐졌다. 첫 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4.5%, 수도권 3.7%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p> </div> <div contents-hash="5ddc8e7b2749cfbc91366a1b44677f08041fed79dd8ed0c056906a5a1e7cce4f" dmcf-pid="FENATd5TWd" dmcf-ptype="general"> <p>이날 방송은 분주한 홈쇼핑 생방송 현장으로 문을 열며 각기 다른 세계를 살아가는 두 주인공의 일상을 빠르게 훑었다. 매튜 리는 시골 마을 덕풍에서 버섯 재배는 물론 회사 운영, 어르신들 민원 해결까지 도맡으며 눈코 뜰 새 없는 하루를 보냈다. 이른바 '쓰리잡' 일상 속에서도 운동과 독서를 놓지 않는 성실함은 감탄을 자아냈다.</p> </div> <div contents-hash="63ebc15481ffc3f438c6edcf5a0e0148a8910143422473b66ac8b29fff87af3f" dmcf-pid="3DjcyJ1yle" dmcf-ptype="general"> <p>담예진의 하루도 만만치 않았다. 쇼호스트인 그는 아침부터 밤까지 일에 몰두하며 완판을 위해 쉼 없이 달렸다. 준비한 상품을 성공적으로 팔기 위해 누구보다 애썼고, 데이트 중에도 다음 시즌 아이템을 고민할 정도로 일에 진심이었다. 그러나 결국 경쟁 쇼호스트에게 주말 프라임타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p> </div> <div contents-hash="68bbe6cc82cc62c457014df04018f02b575868f2b24591846e321669b4126dda" dmcf-pid="0wAkWitWWR" dmcf-ptype="general"> <p>엎친 데 덮친 격으로 국장 동현기(신동미)는 담예진에게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 입점을 성사시켜야만 프라임타임을 돌려주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담예진으로서는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미션이었다. 과거 어떤 사건을 계기로 뷰티 상품에 트라우마가 생겨 그동안 해당 분야 판매를 피해왔기 때문이다.</p> </div> <div contents-hash="3f0e1e8d9ec322701f61b6890a9b8b7a44ca727cd32464de71a84911334daed9" dmcf-pid="prcEYnFYvM" dmcf-ptype="general"> <p>그럼에도 프라임타임을 되찾고 싶었던 담예진은 직접 레뚜알 전무이사 서에릭(김범)을 만나 협상에 나섰다. 서에릭은 화장품 핵심 원료 납품 재계약 문제를 함께 풀어간다는 조건 아래 담예진의 제안에 긍정적인 뜻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담예진은 협상 우위를 점하기 위해 흰꽃누리버섯 농장이 있는 덕풍마을로 향했다.</p> </div> <div contents-hash="b4080cb88a7d30298ce454c39ee72c1508a4399c4006a91ce4997940bccbe7f9" dmcf-pid="UXyYqO4qSx" dmcf-ptype="general"> <p>같은 시각, 흰꽃누리버섯 농장주 매튜 리는 평소처럼 경운기를 몰고 마을 길을 지나던 중 낯선 풍경과 마주했다. 덕풍마을에서는 보기 드문 빨간 스포츠카 한 대가 유일한 진입로를 가로막고 있었던 것. 매튜 리는 차를 멈춰 세웠고, 차주인 담예진 역시 난감하기는 마찬가지였다.</p> </div> <div contents-hash="a6fa97463f25794077228c46163e56db7ffa569c2397d7454a2cb347bd56bbd8" dmcf-pid="uZWGBI8BCQ" dmcf-ptype="general"> <p>후진도 쉽지 않고 전진도 막힌 길 위에서 두 사람은 서로 물러서지 않은 채 팽팽한 대치를 이어갔다. 논두렁 한복판을 울린 건 날카로운 신경전과 클락션 소리뿐이었다. 첫 만남부터 제대로 꼬여버린 매튜 리와 담예진이 과연 누구부터 길을 비킬지, 또 이 만남이 두 사람의 미래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궁금증을 키웠다.</p> </div> <div contents-hash="4d0197b6c3b3c557a7518378f5ead0351134257955c01793fdc7ea5a037fddfe" dmcf-pid="75YHbC6bTP" dmcf-ptype="general"> <p>무엇보다 1회는 각자의 삶에만 몰두하던 두 인물이 서로의 영역에 침투하는 순간을 흥미롭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매튜 리와 담예진이 24시간을 48시간처럼 쪼개 쓰는 워커홀릭이라는 공통점도 드러나며, 앞으로 이들이 어떻게 부딪히고 가까워질지 기대를 더했다.</p> </div> <div contents-hash="67c67c1557629171bba84fc5d09e3ef090bfee5ce3e2c5ded70397fc9f8ff608" dmcf-pid="z1GXKhPKl6" dmcf-ptype="general"> <p>배우들의 존재감도 첫 방송부터 선명했다. '로코킹' 안효섭은 매튜 리 캐릭터를 특유의 안정적인 매력으로 풀어냈고, 채원빈은 담예진의 당돌함과 절박함을 동시에 살려내며 극의 중심을 잡았다. 여기에 김범 역시 서에릭 역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하며 향후 전개에 힘을 보탰다.</p> </div> <div contents-hash="d91a5915f49ed77b13d544912e4c3eb1d0bf6d76aed9c88f0def24b48a37cfb9" dmcf-pid="qtHZ9lQ9W8" dmcf-ptype="general"> <p>덕풍마을의 싱그러운 풍경과 경쾌한 연출, 리듬감 있는 대사 역시 극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통 튀는 분위기 속에서도 인물들의 욕망과 상처를 놓치지 않은 전개는 SBS표 로맨틱 코미디의 귀환을 실감하게 했다.</p> </div> <div contents-hash="35f106309e176f691e8e78213696f65ed5d47dab4e5cfa740036f68e087e6ec8" dmcf-pid="BFX52Sx2T4" dmcf-ptype="general"> <p>첫 회부터 매튜 리와 담예진의 강렬한 악연을 그려낸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유쾌한 투닥 로맨스의 포문을 열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현생에 치여 사는 이들의 주간 활력을 책임질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2회는 오늘(23일) 오후 9시 방송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국 영화 ‘페이퍼 타이거’ 칸 경쟁 부문 추가 진출…‘호프’와 경쟁 04-23 다음 김현중, 전 여친 폭행 '허위주장' 승소 6년 만에 되찾은 팬심 "오래된 2만원"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