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4년 연속 A등급’…상생 모델 입증 작성일 04-22 21 목록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2022년부터 4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이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4/22/20260422515730_20260422170310023.jpg" alt="" /></span> </td></tr><tr><td>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사옥 전경.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제공 </td></tr></tbody></table> 이번 평가는 자회사의 안정적 운영과 노동자 처우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는 미화·경비·시설관리 등을 자회사에 위탁 중인 전국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br>  <br>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자회사인 한국체육산업개발의 경영 안정성과 독립성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모·자회사 간 소통 체계를 강화해 노동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한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br>  <br> 하형주 이사장은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기까지 함께 노력해 준 자회사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서울올림픽 유산의 보존과 운영을 위해 모범적인 모·자회사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노장' 비너스 윌리엄스, 여자 단식 10연패…20세 케베도에 완패 04-22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고용노동부 평가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서 4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