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고용노동부 평가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서 4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 작성일 04-22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자회사의 안정성과 독립성 확보 기여<br>4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4/22/0004056910_001_20260422170507499.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에서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br> <br>고용노동부는 자회사의 안정적 운영과 노동자 처우개선 등 정책적 안착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를 실시 중이다. 올해는 미화·경비·시설관리 등의 업무를 자회사에 위탁 중인 전국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시행했다.<br> <br>체육공단은 이번 평가에서 자회사 한국체육산업개발의 안정성과 독립성 확보를 위해 노력한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A등급을 획득해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br> <br>하형주 이사장은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기까지 함께 노력해 준 자회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올림픽 유산의 보존과 운영을 위해 모범적인 모·자회사 관계를 이어갈 것이다"고 힘줬다.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4년 연속 A등급’…상생 모델 입증 04-22 다음 “10년을 굶주렸다”…구수경, ‘백만 볼트’ 고음으로 무대 장악 (한일가왕전)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