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난 상남자라서 이 안 닦아… 치실도 NO" 작성일 04-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21일 첫 방송된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w4zTRf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fd30c7924b25effc07e9c9a19e38f36c18054553a9d01ae23b82c577622d68" dmcf-pid="XKr8qye4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이 깜짝 고백으로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SBS Plus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hankooki/20260422113535408qdxe.jpg" data-org-width="640" dmcf-mid="GUpraVlw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hankooki/20260422113535408qd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이 깜짝 고백으로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SBS Plus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8489a249893e69cb0b1d30757e660c830e43506b3111bd9ab63f98df0cdfb7" dmcf-pid="ZcUmNfSriP" dmcf-ptype="general">‘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이 깜짝 고백으로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df83c2ab06fcf6a77d561957a645470bc5260cca98a76d4353acb5d00c615df" dmcf-pid="5kusj4vmM6"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첫 방송된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본능 따라 즐기는 남자들의 ‘쌩 날 것 여행기’이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0.9%를 기록하며 올해 런칭한 오리지널 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은 2000년대 초반을 뒤흔들었던 히트 예능 ‘패밀리가 떴다’ 속 게스트와 MC로 인연을 맺었던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무려 17년 만에 의기투합, 첫 여행기를 선보이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f3aa67d28f363e759b24dcd25a2b747d94502956377f7b7560c7135b46d9021" dmcf-pid="1E7OA8TsR8" dmcf-ptype="general">먼저 출발 당일 공항에 모인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유쾌한 시너지로 분위기를 띄웠다. ‘패밀리가 떴다’로 예능에 입문한 대성은 김종국을 향한 과한 환영 제스처와 쉴 틈 없는 멘트로 ‘라떼 예능’의 정수를 뽐냈고, 추성훈과 김종국은 ‘패밀리가 떴다’의 전설의 짤 ‘김종국 패대기 사건’을 두고 각각 “종국이가 수건처럼 너무 가벼워”라는 일갈과 “내가 슉 넘어가 줬지”라는 반박으로 티격태격 케미를 일으켰다.</p> <p contents-hash="b0048222c5d23a383b7983c8209ae8cd5c098d3d7c245645c43649da0e8dacf3" dmcf-pid="tDzIc6yOe4" dmcf-ptype="general">에너지를 채워줄 구마모토 고깃집으로 이동한 세 사람은 1kg에 12만 원인 최고급 안심 부위 ‘사토브리앙’을 포함해 우설 등을 맛보며 행복을 만끽했다. 이때 순두부찌개의 조개껍질까지 씹어 먹어 대성에게 “미친 상남자”라는 칭송을 들은 김종국은 “지금까지 치과를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라며 으쓱했고, 이를 들은 추성훈은 “나는 상남자라 이 안 닦아”라는 폭탄 발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p> <p contents-hash="13f004d365ff0dceef1d7c9571c2a7f8820dec6f744432df69c6dc2c577cbbe5" dmcf-pid="FwqCkPWInf"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치실도 해본 적이 없다는 추성훈이 “줄넘기로 치실 해야지”라며 허세를 떨자, 김종국은 “나는 로프 하다가 그걸로”라며 한술 더 떠 폭소를 터트렸다. 이후 추성훈은 ‘기안84’를 닮은 고깃집 사장이 아내 야노시호의 찐팬이라고 하자 즉석 전화 팬미팅을 연결했고, “끝나고 나가서 ‘스미마셍’이라고 야노시호에게 전화하는 거 아니야?”라는 김종국에게 “그게 상남자잖아”라고 응수했다.</p> <p contents-hash="af8d99530ac91216617f7e9c87ba3df06a70ef9f055a39f11c8ca11d229c4be5" dmcf-pid="3rBhEQYCMV" dmcf-ptype="general">더불어 대성은 구마모토 사우나에서 코첼라의 영광을 재현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추성훈은 휴대폰으로 몰래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생겨 사우나가 꺼려진다는 김종국에게 “오히려 보여줘 그럼”이라며 야생 모드를 발동시켜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31244d855039f6052105963789635cc4b2c277d457f5762b6abd28ab16a2851e" dmcf-pid="0mblDxGhd2"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클럽 분위기로 꾸민 건식 사우나 방에서 체감온도 100도까지 치솟는 열파사 퍼포먼스와 마주했고, 대성은 ‘날 봐, 귀순’이 흘러나오자 원조 댄스를 펼치며 코첼라 열기를 구마모토 사우나에서 재현했다. 숨이 턱턱 막히는 열기에 기진맥진해 사우나를 나온 세 사람은 진정한 힐링을 위해 탕으로 갔고, 대성은 두 형님의 주도하에 생애 최초 냉탕과 냉수 폭포를 시도하며 자동으로 몸서리쳐지는 상남자 성장기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psKSwMHln9"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정희 돌아온다...23일 신곡 ‘멈춰버린 시간의 끝에’ 발매 04-22 다음 트라우마 회복 프로젝트 마이클 에반스, '엘라라' 한국어판 참여 아티스트 만나러 방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