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희 돌아온다...23일 신곡 ‘멈춰버린 시간의 끝에’ 발매 작성일 04-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afWAzt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6e8c8409115f30cee4ef39c4621946b18b704f093b44a17f7653a7822006fc" dmcf-pid="xpN4YcqF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ilgansports/20260422113508477silq.png" data-org-width="800" dmcf-mid="PZXw41ae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ilgansports/20260422113508477silq.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3211b57fee84f3c569fd0f91ffb2f1daf048aae809b3f01557abd9bc89d5912" dmcf-pid="yj0hRuDgwR" dmcf-ptype="general"> 가수 임정희가 오는 23일 약 1년 10개월 만에 신곡 ‘멈춰버린 시간의 끝에’로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54ab564c76d77b67ea877fb24c186a1a4d06b8a2a19a113fd2f0522e0b7dd853" dmcf-pid="WAple7waIM" dmcf-ptype="general">이번 신보는 2024년 6월 발매된 ‘5월의 장미’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컴백작으로, 한층 성숙해진 감성과 더욱 깊어진 보컬 표현력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49fe7b14944d0a800d4c3c166d6031aeed06a0ae53f393976decc7a7b08ac885" dmcf-pid="YcUSdzrNDx" dmcf-ptype="general">이번 곡은 권태로 인해 점점 식어가는 연인의 감정을 중심으로, ‘사랑이 멈춘 순간’ 이후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관계의 끝을 그려낸다. 흐르지 않는 시간 속에 남겨진 듯한 공허함과 체념, 그리고 그럼에도 끝내 놓지 못하는 감정까지 절제된 언어로 깊이 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46d8a2abd7e5219d7403cd2bae2c9bd7d9c18b35224c7b4ff4297a42e26d633b" dmcf-pid="GkuvJqmjEQ" dmcf-ptype="general">또한 ‘멈춰버린 시간의 끝에’는 사랑이 멈춰버린 순간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팝 발라드 곡이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절제된 편곡이 조화를 이루며, 피아노 중심의 도입부가 보컬의 깊은 표현력을 한층 더 부각시킨다. 여백을 살린 구성은 곡의 몰입도를 높이고, 임정희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한다.</p> <p contents-hash="e42f3e11ccf76b8f9ad96603ec2b048174c5cc556be4a44d5960468d92e2a5aa" dmcf-pid="Hl4tkPWIrP" dmcf-ptype="general">공개된 앨범 이미지 속 임정희는 어둠 속 단 하나의 스포트라이트 아래 홀로 놓인 채, 무너진 감정을 상징하듯 바닥에 몸을 기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컷에서는 꽃이 불타오르는 강렬한 장면과, 빛과 그림자가 극명하게 대비되는 공간 속을 걸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어 이번 신곡이 담고 있는 감정의 결을 직관적으로 드러낸다.</p> <p contents-hash="2bb5b87c2464ad4f345b6b6ecf2d5639445d837c5c80e814dbd36471bafdbc0d" dmcf-pid="XS8FEQYCE6" dmcf-ptype="general">특히 원형의 조명 안에 웅크린 채 앉아 있는 장면은 ‘멈춰버린 시간’이라는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하며, 관계의 끝에서 느끼는 고립감과 공허함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p> <p contents-hash="7aea31869518f3b4f6a34bd9b3d0db50920b1c9cc4a2b1f0a83187ad9fba6e7f" dmcf-pid="Zv63DxGhw8" dmcf-ptype="general">한편, 임정희는 향후 각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55d27f00e1976fc11d458110a9c8d9f9b1c5027ab6a8619abfa83493f40740f" dmcf-pid="5TP0wMHlO4"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국 여성 이름이 칭총?"..'악프다2' 인종차별 논란 [스타이슈] 04-22 다음 추성훈 "난 상남자라서 이 안 닦아… 치실도 NO"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