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육중완, "이런 자유 10년 만···아이 스케줄에 맞춰 살다 보니 자유없어" 작성일 04-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yVa5gR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d8b9c975088d76864df952c8ce5b3afb2518c154c2bd1545d76d21df893dab" dmcf-pid="YqyVa5gR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BSfunE/20260422070609510hwyu.jpg" data-org-width="700" dmcf-mid="yj3dsqmj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BSfunE/20260422070609510hwy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90b6566f6869679a3ce4f384195ef60185413d77c31875222a3690efb10df0" dmcf-pid="GBWfN1aeTo"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육중완이 아내의 부재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735d2e2c218221d637b2064a9aaeef81ea6d20f50b75c0a837425221daf3ad82" dmcf-pid="HbY4jtNdSL"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결혼 10주년을 맞은 육중완이 아내와 새로운 운명 커플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1e02081af62adbe2f312fcb2ba8cc5a3811da86529b58d534d6cfbacb6d696cc" dmcf-pid="XKG8AFjJT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육중완은 텅 빈 집에서 웃음보가 터져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모닝 맥주까지 마시며 즐거워하던 그는 "아내랑 온음이가 부산에 갔어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3eee13940cfe25ef81ed4174ef7cba9bb654f15104c0ffa5c3e5a630add2e6" dmcf-pid="Z9H6c3AiCi"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아내가 있으면 조심해야 한다"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육중완은 "통으로 와이프가 어딜 떠나는 경우는 별로 없다. 아내가 거의 아이를 위해서 모든 걸 바치는 삶을 살고 있는데 아이 스케줄 맞춰서 살다 보니까 집을 못 떠난다. 그 자유로웠던 사람이 아이가 태어나니까 모성애가 폭발하면서 완전히 달라졌다. 아내가 어딜 안 가니까 나도 못 간다"라고 씁쓸한 미소를 보였다.</p> <p contents-hash="ff6aee448ba0b37dc36d4ce9b55965ccb5c8d6fbe61f13bc89b10b428f1f1bb6" dmcf-pid="52XPk0cnlJ"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이런 자유는 10년 만이라며 "아이의 교육을 위해 목동으로 이사까지 했는데 약간 숨 막힌다. 아이들의 안전과 교육에는 너무 좋은데 내 성향에 안 맞다. 홍대에서 자유를 만끽하다가 목동에 오니 공허한 느낌이다. 나 혼자만 다른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68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공략 쉽지 않네"…티빙, 해외 매출 '반토막' 04-22 다음 '최초공개' 충격적인 유깻잎 남자친구 정체..최고기도 알았다 ('X의사생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