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공개' 충격적인 유깻잎 남자친구 정체..최고기도 알았다 ('X의사생활') 작성일 04-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sr5eZv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2e25999f7112f25c81d01b2919c457c95befe83f8b0ee71324ca5d48024aac" dmcf-pid="PrOm1d5T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X의 사생활'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070703644kzpi.png" data-org-width="650" dmcf-mid="4GdRr7wa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070703644kzp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X의 사생활' 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QmIstJ1ylp"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72a93a9e84d9e485d7e67a3e82a7651a56d4d55d23c0a8ba333e957460ea562f" dmcf-pid="x6xPk0cnW0" dmcf-ptype="general">[OSEN=최지연 기자]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연애 4개월 차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3302f6600fa9546845f90509aec2d3b6b51c7cec9a18f2df1666b42eacf2a54" dmcf-pid="ySyv7Nu5C3"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 CHOSUN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에서는 ‘이혼 7년차’ 최고기(최범규)가 지켜보는 가운데, ‘X(전처)’ 유깻잎(유예린)의 사생활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0f31c385769b54d255590da8aa54717352bb5ae06c637e2de80d7af43f5b540" dmcf-pid="WvWTzj71CF" dmcf-ptype="general">이날 유깻잎은 이혼 당시 재산 분할을 하지 않아 맨몸으로 집을 나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몇 달 간 수입이 아예 없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bca1557ba3de7870f0e96c4fc56d13c99b185086878adeb04c8e6b4b27f4270" dmcf-pid="YTYyqAztht" dmcf-ptype="general">이후 뷰티 크리에이터로 거듭난 유깻잎의 최고 수입은 월 7천만원이라고. 하지만 유깻잎은 “크리에이터는 프리랜서 계열이라 고정적인 수입이 없다"며 "양육비를 벌기 위해서 이혼 후 카페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알려 응원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aef5ed5c8aab14407ef852f0440c7680ba2becf3161d513bf17ae9953fab6f" dmcf-pid="GyGWBcqF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X의 사생활'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070703878sdjc.jpg" data-org-width="530" dmcf-mid="8DWTzj71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070703878sd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X의 사생활' 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942a58bf2bd4a1e38490f9b8970a1023a890e7b9b64dda14e818baf2ae3f26" dmcf-pid="HWHYbkB3S5" dmcf-ptype="general">유깻잎이 일하는 카페는 친한 친구의 오빠네였다. 유깻잎은 "함께 일하는 사장님이자 남자친구다. 남자친구를 한 번도 공개적으로 보여드린 적이 없다. 4개월 정도 연애를 하고 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f685a7fb51ef876432fc4ae3e50fdb5a30c79dceb4310dc71fcfcefa06d2202e" dmcf-pid="XYXGKEb0CZ" dmcf-ptype="general">유깻잎은 "저도 이렇게 될 줄 몰랐다. 일하다가 매일매일 보다 보니까 이 사람이 재밌고 나도 막 챙겨주게 되고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라며 재혼을 고려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cbe3f128d50dda64832ce7883959f2fa7fac2a89eb7d1e450e813f4b8753afc" dmcf-pid="ZGZH9DKpvX" dmcf-ptype="general">유깻잎의 남자친구는 "유깻잎의 이혼 상황, 딸 솔잎의 상황도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 안 한다. 크게 문제 될 거 없다. 솔잎이에게 잘해주고 싶다"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p> <p contents-hash="fd0358df35d161ad9450560906f93a5afc8453a78871b7341e6ef3ff3f8ed2ce" dmcf-pid="5H5X2w9UyH" dmcf-ptype="general">한편 최고기는 자녀가 유깻잎의 남자친구에게 아빠라고 부르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어려운 질문이다. 허락하지 않을 것 같다"며 말을 흐렸다. 또 최고기는 유깻잎의 남자친구와 만난 적이 있다며 악수를 했는데 손 힘이 엄청 세시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3703caad82ef03f80ec2aa3ffefe70ce5d9bfd96348f9e3a5697d15061d7656e" dmcf-pid="1X1ZVr2uyG" dmcf-ptype="general">/walktalkunique@osen.co.kr</p> <p contents-hash="225f6b72d77b30b3d2e428c5d19ec41231d2fae7f1d4c212815347fdec36fbad" dmcf-pid="t5F14sfzvY" dmcf-ptype="general">[사진] 'X의 사생활'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육중완, "이런 자유 10년 만···아이 스케줄에 맞춰 살다 보니 자유없어" 04-22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검찰, 송민호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