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측, 친오빠 논란에 선긋기 속 넷플릭스 크레딧 돌연 수정 작성일 04-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yFaL3G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143b581eef687c349a06d3d5067f1fcd3bfbbdfe925723efe9ccf142684254" dmcf-pid="Z7ikzUEo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daily/20260421171334368wlqo.jpg" data-org-width="658" dmcf-mid="HG9MYTRf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daily/20260421171334368wl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486c41f18f0a831a51f6422c8349ef1367d39e739c767bed746bc38e9a4be1" dmcf-pid="5znEquDgy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 측이 친오빠 A씨의 성추행 혐의 논란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이후 관련 흔적을 지우는 등 상반된 정황이 나타나고 있다.</p> <p contents-hash="14065cb6b21e8fd7e1fffbf331a1b6d0f4a8b50ede7b706d5aae467fcaf5823b" dmcf-pid="1qLDB7wavA"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유명 걸그룹 멤버의 가족 A씨가 여성 BJ를 성추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에서 반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23c36492013a681ccff871b03a7016526b75c1647e3b67bf00a4107d54047bb2" dmcf-pid="tBowbzrNvj" dmcf-ptype="general">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A씨가 지수의 친오빠라는 의혹이 확산됐고, 이 가운데 A씨의 아내라 주장하는 B씨가 가정폭력 피해를 호소해 논란이 커졌다. 더불어 지수의 친오빠가 지수의 개인 소속사인 블리수 경영에도 개입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a30b199bf4b70654ed6c5a46664b55069d99a195f752fa0840bd59472e1150ea" dmcf-pid="FbgrKqmjvN" dmcf-ptype="general">이에 지수 측 법률대리인은 20일 공식 입장을 내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 이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소속사 설립 과정에서 가족이 의사결정에 참여하거나 보수를 받은 적이 없다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515930a52c7b06748675c64bb260c318c3f4dee59ce84010ba5a9d628773bcb" dmcf-pid="3Kam9BsACa" dmcf-ptype="general">하지만 공식 입장 발표 이후 일부 석연치 않은 움직임이 포착됐다. 지수가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 크레딧에서 기존에 기재됐던 친오빠의 이름이 삭제되고 블리수엔터테인먼트로 수정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bea155f38b233f99e4c93b699f6789a6f2748e00be4be920c8654c05ebba7a81" dmcf-pid="09Ns2bOcCg" dmcf-ptype="general">또한 지수의 공식 일정에도 변동이 생겼다. 당초 22일로 예정되어 있던 프랑스 파리 출국 관련 공항 취재 일정이 내부 사정을 이유로 갑작스럽게 취소됐다.</p> <p contents-hash="b2e2f501cb8d93253db5a8233206d12e1c25b8c881adcca488c3a06a1e775c17" dmcf-pid="p2jOVKIkT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89cf39001f311f4bf442ce56e0b634251d627208563e9eacf4795aa8fbaab7c6" dmcf-pid="UVAIf9CES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지수</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ufcC42hDl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모닝커피, 새 디지털 싱글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공개 04-21 다음 20년만 돌아온 전설 ‘악마는 프라다2’ 전체 예매율 1위 등극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