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모닝커피, 새 디지털 싱글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공개 작성일 04-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c3No0Hp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a08f1800b4041553e0af7fd542b3a2105af7a683994c8081b7fad031fa139d" dmcf-pid="Qfl2ImV7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구르트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khan/20260421171301290tmtv.jpg" data-org-width="800" dmcf-mid="6Fwukj71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khan/20260421171301290tm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구르트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4871c395a48f0ba2baf9c423fa7accb07e7698aa4522d94ba6bc5851274b20" dmcf-pid="x4SVCsfz7E" dmcf-ptype="general">가수 모닝커피가 이별 끝에 남겨진 후회와 그리움을 담은 신곡으로 여운을 선물한다.</p> <p contents-hash="d0b3342e2c4d2c700e737a3167ddcde9a47a0436a204d3c59730345318d9dba1" dmcf-pid="yh6If9CEUk" dmcf-ptype="general">모닝커피는 2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을 발매했다.</p> <p contents-hash="e9e71da8b717b76b3bc6d461481401a8b49c3e5a699e2fb600cafaf8966d5203" dmcf-pid="WlPC42hDFc" dmcf-ptype="general">모닝커피는 지난 2017년 첫 싱글 ‘벚꽃이 거리를 가득 채워’로 데뷔한 후 ‘우리 사랑은 여기까지야’, ‘한여름의 겨울’, ‘이 노래에 널 흘려보내’, ‘오늘은 보고 싶다’, ‘눈물이 말을 하네요’, ‘눈부신 햇살보다 따뜻해’ 등 곡을 발매하며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1ec63240b7d92d2dbbf00c01963122ae695826155f22e0658132bdfbc8bec69" dmcf-pid="YSQh8VlwuA" dmcf-ptype="general">신곡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은 다양한 곡을 만든 필승불패, 친절한심술씨, 백키가 의기투합해 완성한 정통 발라드다. 한때 당연하게 여겼던 사랑이 끝난 후에야 그 무게를 깨닫는 한 사람의 자책, 그리고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바람을 풀어냈다.</p> <p contents-hash="99d3f5b4b9bf9ab7e8c7040b0207d4dd1c69790eb3998b1054731654382f4e92" dmcf-pid="Gvxl6fSr0j" dmcf-ptype="general">노랫말은 이별 후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된 한 사람의 뒤늦은 후회를 담담하게 그렸다. ‘어쩌다 우린 이렇게 된 걸까’로 시작된 감정은 ‘사랑한단 말조차 너무 늦어버렸나 봐’라는 자책으로 이어지고, 결국 ‘오늘도 난 너를 불러’라는 절규로 번지며 닿을 수 없는 상대를 향한 그리움을 절절하게 표현했다.</p> <p contents-hash="39ece2be30797f7dfc944ad12a2ae476ac004dd4694a116c6a8b8f1c41952059" dmcf-pid="HC8OVKIkUN" dmcf-ptype="general">모닝커피는 이 곡에서 도입부의 절제된 감정부터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하는 고조된 감정선까지 완벽한 완급 조절을 선보이며 곡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잔잔하게 시작해 점차 번지는 감정, 그리고 마지막에 터져 나오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는 이별의 서사를 극적으로 완성하며 듣는 이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72686921636e37e3d81cc3db139e33b5136dca5c46a2c947f07dff42f20f699" dmcf-pid="Xh6If9CEza" dmcf-ptype="general">모닝커피는 앞서 지난 3월에 우수가 가득한 곡 ‘다정하고 매정했던’을 발매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ZlPC42hDzg"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더 시티' 효과..'시티투어 버스' 이용자 수 평소 대비 20% 증가 04-21 다음 블랙핑크 지수 측, 친오빠 논란에 선긋기 속 넷플릭스 크레딧 돌연 수정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