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 돌아온 전설 ‘악마는 프라다2’ 전체 예매율 1위 등극 작성일 04-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EeHWd8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a2df494091b6d157e8a849a99bf49b605963d0284579683f341be09e38b3c2" dmcf-pid="2WDdXYJ6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171435744bced.jpg" data-org-width="650" dmcf-mid="KpCa0tNd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171435744bc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VYwJZGiPCB"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1482569a6b18492f2872ef3feafd67cfa45e0c3b58c359c455cb9bc4f981b604" dmcf-pid="fGri5HnQlq" dmcf-ptype="general">'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12adcfb5349be52111390f6bfe03dbc4711ae2e4c293de9194ecf88bccfbdaf7" dmcf-pid="4Hmn1XLxvz" dmcf-ptype="general">4월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감독 데이비드 프랭클)가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7b6a313e39fb83e8e8dc755d92c1df2cb80e3a5703f080f91c94c6a3ef54732" dmcf-pid="8XsLtZoMy7" dmcf-ptype="general">'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20년 만의 속편으로 일찍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만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얼만큼의 흥행세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1873c1bb7fcfcace4f3c139ce0affbc7f27231ac9ad2926e718ea2fb8f4ba5b" dmcf-pid="6TkRGye4Su" dmcf-ptype="general">오는 29일 개봉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cd85fd4f27a58567d58fbbe2e04a687201e6f338b0635dcb1d903779eae86e76" dmcf-pid="PyEeHWd8vU" dmcf-ptype="general">흔들리는 위상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켜내야 하는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런웨이’의 기획 에디터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는 ‘앤디’(앤 해서웨이)의 재회만으로도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 ‘미란다’의 비서에서 광고주로 전세 역전에 성공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 여전히 ‘런웨이’를 든든히 지키고 있는 ‘나이젤’(스탠리 투치)까지 20년 전 치열한 패션업계의 중심에서 치열한 순간을 함께했던 이들이 2026년 현재 시점에서 다시 한자리에 모여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79d0dae38d1dfa32de986018b1feedb37cdfeb4a22cfb3f00177a2fd86a0451" dmcf-pid="QWDdXYJ6Wp"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xYwJZGiPW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지수 측, 친오빠 논란에 선긋기 속 넷플릭스 크레딧 돌연 수정 04-21 다음 추성훈 "난 이 안 닦아" vs 김종국 "로프로 치실"…상남자 허세 대결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