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선수단, 경기도체전서 종목별 강세…다관왕 성과로 경쟁력 입증 작성일 04-21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4/21/0000104160_001_20260421144710703.jpg" alt="" /><em class="img_desc">과천시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에서 종목별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과천시 제공</em></span> <br> 과천시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에서 종목별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br> <br> 종합 순위에서는 13위에 머물렀지만, 여러 종목에서 우승과 입상을 이어가며 체육 저력을 확인했다. <br> <br> 과천시는 16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총 197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14개 종목에 출전했다. 선수들은 각 종목에서 안정된 경기력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상위권 성적을 기록했다. <br> <br> 단체 종목에서는 여자 축구를 비롯해 테니스, 배구, 검도, 수영, 산악(리드) 여자일반부에서 정상에 올랐고, 유도 남자일반부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또 과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육상 종목에서 400m, 400m 계주와 1천600m 계주, 높이뛰기까지 석권하며 팀의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br> <br> 이와 함께 산악(스피드) 여자일반부와 농구, 검도 남자일반부에서는 준우승을 기록하며 고른 전력을 과시했다. <br> <br> 개인 종목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궁도 개량궁 부문에서 3위를 기록했고, 육상 남자고등부에서는 200m와 400m에서 금메달, 1천500m와 5천m에서는 은메달을 추가하며 메달 레이스에 힘을 보탰다. <br> <br> 특히, 여자 축구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정상 자리를 지키며 도내 최강팀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br> <br> 과천시는 종합 순위보다는 종목별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전략이 점차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양한 종목에서 고르게 입상자가 배출된 점은 향후 성적 상승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br> <br> 시 관계자는 “체육시설 확충과 선수 육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과천시 체육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피겨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조 해체…새 파트너 찾을 듯 04-21 다음 애플, 존 터너스 새 CEO 선임…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