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존 터너스 새 CEO 선임…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작성일 04-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ISaYJ6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3054dc50c423ca48498e94337add9490d97602144a89c3c8d6bbccf136af64" dmcf-pid="zdcwRI8B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존 터너스 애플 차기 최고경영자(CE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etimesi/20260421143334020vloc.png" data-org-width="375" dmcf-mid="uIH1spkL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etimesi/20260421143334020vlo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존 터너스 애플 차기 최고경영자(CE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b48ee55ed85a74430ae98a859a7df1131e9e1ec7c09a97054a1ced34683c11" dmcf-pid="qJkreC6bII" dmcf-ptype="general">애플이 팀 쿡 최고경영자(CEO) 체제 종료를 공식화했다. 존 터너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이 차기 CEO에 오른다.</p> <p contents-hash="68a90fdc3aeab905dd8377d050b41cbacd8e1a8c5fa2c6c5b3b0d11d7e5f8219" dmcf-pid="BiEmdhPKsO" dmcf-ptype="general">애플은 20일(현지시간) 이사회 만장일치로 터너스 부사장을 차기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팀 쿡은 올 여름까지 CEO직을 유지하며 터너스와 인수인계 작업을 한다.</p> <p contents-hash="c7155f454d381a64521c618a658dc766eee1e1706362cd23cd40428bb3651d6a" dmcf-pid="bnDsJlQ9ms" dmcf-ptype="general">쿡은 9월 1일부터는 집행의장으로 자리를 옮겨 회사 일부 업무와 대외 정책 소통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서 레빈슨 현 비상임 의장은 같은 날 리드 인디펜던트 디렉터로 이동하고, 터너스는 이사회에 합류한다.</p> <p contents-hash="b6f6473a1d814e49f1f51f241f9023b28ee711f2e2a1cc0b80fc1c6de4634a8d" dmcf-pid="KLwOiSx2rm" dmcf-ptype="general">터너스 차기 CEO는 2001년 애플 제품 디자인팀에 합류한 뒤 2013년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 2021년 수석부사장에 올랐다. 그는 아이패드, 에어팟, 아이폰, 맥, 애플워치 등 주요 제품군의 하드웨어 개발을 총괄해 왔다. 최근에는 맥북 네오, 아이폰17 프로·프로 맥스, 아이폰 에어 등 애플의 최신 하드웨어 라인업 개발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aae4019025064d61fc6da915c771b96ead4fdc65696c4f45eaf2130854d7a3d4" dmcf-pid="9orInvMVEr" dmcf-ptype="general">애플은 차기 CEO에 재무나 운영 중심 인물 대신 제품 개발을 이끌어 온 엔지니어 출신 경영자를 택했다.</p> <p contents-hash="9433e22051eaa0339ed07635eaf5b0309d27eb595b0c760e0b6e2a0874ed4919" dmcf-pid="2gmCLTRfmw"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애플이 인공지능(AI)과 차세대 디바이스 경쟁이 본격화하는 시점에서 기술·제품 중심 리더십을 강화하려는 의도를 드러낸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팀 쿡이 이사회 의장으로 잔류하는 만큼, 당분간은 기존 경영 기조와 신구 리더십이 병행되는 과도기 체제가 이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dac85a82d31a2c4fbac67b7079197a93001cb1f9c2cb0d72044d14f081c8160" dmcf-pid="Vashoye4ED" dmcf-ptype="general">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천시 선수단, 경기도체전서 종목별 강세…다관왕 성과로 경쟁력 입증 04-21 다음 네이즈, 데뷔곡 ‘People Talk’ 음원 일부+챌린지 공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