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연맹, V리그 새 타이틀 스폰서 흥국생명과 3년 계약 작성일 04-21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21/0001350224_001_2026042114321490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신무철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왼쪽)과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이사</strong></span></div> <br> 한국배구연맹(KOVO)이 2026-2027시즌 V리그의 새 타이틀 스폰서 파트너로 흥국생명과 손을 잡았습니다.<br> <br> 연맹은 오늘(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연맹 회의실에서 흥국생명과 V리그 타이틀스폰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br> <br> 이날 협약식엔 신무철 연맹 사무총장과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습니다.<br> <br> 이번 협약을 통해 흥국생명은 차기 2026-2027시즌부터 향후 3시즌 동안 V리그 공식 타이틀스폰서로 함께 할 예정입니다.<br> <br> 흥국생명 관계자는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프로배구 V리그와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br> <br> 연맹 측은 "흥국생명과의 협약은 V리그의 브랜드 가치와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후원 기반을 바탕으로 보다 수준 높은 경기와 다양한 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2026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에 '버나데트 맥도날드' 선정 04-21 다음 "자신 있게 던져라"...데뷔 첫 승 목마른 KIA 김태형, 스스로 무너짐 극복할까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