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논란에 선 그은 블랙핑크 지수, 내일(22일) 공항 취재 일정 취소[공식] 작성일 04-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8StbOc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0dcb00af4f4d22732dbd05b4af4a95066d8bb9ec580fe7ec7b090d837c8af2" dmcf-pid="956vFKIk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수,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94435675jret.jpg" data-org-width="600" dmcf-mid="bVAu8nFY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94435675jr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수,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21PT39CETm"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e15a4540352efb5d60221cdd4cac9f46dcbe987aea916318ef930fe1be1db29b" dmcf-pid="VtQy02hDSr"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멤버 겸 배우 지수가 가족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예정됐던 공항 취재 일정이 취소됐다.</p> <p contents-hash="ad1427d2383a79e00dd43b2e17bdf83b6d1c9a50866e34c20be235bd113c6c50" dmcf-pid="fFxWpVlwTw" dmcf-ptype="general">관계자는 4월 21일 "내일(22일) 예정됐던 지수 님의 공항 출국 취재와 관련, 부득이한 내부 사정으로 인해 취재 일정이 취소됐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06f2393ee37891303b8fbcb6044d073e39ff06ef28f9c8689ed76d35d1184079" dmcf-pid="43MYUfSrlD" dmcf-ptype="general">당초 지수는 22일 프랑스 파리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 앞에서 공항 패션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하루 전 일정이 취소됐다. 이는 최근 불거진 가족 사생활 논란 여파로 보인다.</p> <p contents-hash="ea466ada4718c55da155e08e3de621033ee9e64cd6ddae03ea4cdb031aa2ab3d" dmcf-pid="80RGu4vmSE" dmcf-ptype="general">앞서 걸그룹 멤버 친오빠 A씨가 여성 BJ 성추행 및 아내 폭행 의혹에 휩싸였다는 보도가 나오며 논란이 확산된 바 있다. A씨는 여성 BJ와의 접촉 사실은 인정했지만 강제성은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1402d1612ac200b1c81cc97728e76750e08ee4f747e1211ea61a3f1253cc839" dmcf-pid="6peH78TsCk" dmcf-ptype="general">이후 지수 소속사 블리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20일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며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다수의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 또는 명백한 허위사실에 해당한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4c5930bca7be5f490f626a44023846e35819dcf48e8af6796ff2d8f0ff00083" dmcf-pid="PUdXz6yOhc" dmcf-ptype="general">법률대리인은 지수가 연습생 시절부터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독립적인 생활을 해왔다며 가족 개인의 사생활에 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임을 명확히 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가족 경영 의혹에 대해서도 정면 반박했다.</p> <p contents-hash="f6615e6089d77a0f0b96599823cc5bac5366759eaf8f935e666bc9e600edde56" dmcf-pid="QFDBxaUZhA" dmcf-ptype="general">또 법률대리인은 "해당 인물은 현재 블리수와 법적 혹은 경영상 어떠한 관계도 가지고 있지 않음을 명확히 밝힌다"면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게시물 작성·배포 행위, 아티스트의 이름, 초상, 이미지를 무관한 사안에 이용하는 행위, 사실 확인 없이 추측성 내용을 기사화 또는 콘텐츠화하는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이라 경고했다.</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x3wbMNu5vj"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aBrW0cnT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빠 파문’ 불똥 튄 블랙핑크 지수, 돌연 일정 취소 04-21 다음 김영희 "어두웠던 과거, 남편 윤승열이 날 살렸다" 고백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