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파문’ 불똥 튄 블랙핑크 지수, 돌연 일정 취소 작성일 04-2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MtPo0H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eac91f9683e88ba5456930d7deb120d974aff328670d84ecf5fe3099702d08" dmcf-pid="0dRFQgpX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국과 관련한 취재 일정을 취소한 블랙핑크 멤버 지수. 쿠팡플레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khan/20260421095749564sbfl.jpg" data-org-width="1080" dmcf-mid="FGyLS1ae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khan/20260421095749564sb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국과 관련한 취재 일정을 취소한 블랙핑크 멤버 지수. 쿠팡플레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a18b3da8e7463b67e6fbec8d6c71652473f3cc79c589c13046651dbe0fe7ad" dmcf-pid="pJe3xaUZ7n"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예정된 일정을 취소했다. 친오빠의 사생활 논란 여파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839ee8b95719be003d10d2a7cb4e84b0f2e438d0447fa75ab467cebd603fe45a" dmcf-pid="Uq7IpVlwFi" dmcf-ptype="general">브랜드 측은 “오는 22일로 예정됐던 지수의 공항 출국 취재와 관련해 부득이한 내부 사정으로 인해 취재 일정이 취소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f6b06efc613d557055dc5e3e69104408f9835af119958589e40b24183c4fd9c" dmcf-pid="uBzCUfSrpJ" dmcf-ptype="general">본래 지수는 22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면서 공항 패션 취재와 관련해 사진 취재진을 만날 예정이었다.</p> <p contents-hash="dee19aa38e66a2960803c8dbff1eff1a4c8486a30830257786951e9f9970075a" dmcf-pid="7bqhu4vm3d" dmcf-ptype="general">지수는 최근 친오빠의 강제추행과 가정폭력 의혹이라는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자 입장을 냈다. 지수의 이번 일정 취소도 이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p> <p contents-hash="8113f6a8c58213a57f68289e03a5b5afd63f9536e2b16182c329655113683c74" dmcf-pid="zKBl78Tspe" dmcf-ptype="general">지수 소속사 블리스 법률대리인 은현호 변호사(김앤장 법률사무소)는 지난 20일 입장을 내고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친오빠 김모씨의 강제추행 및 가정폭력 의혹)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며 “지수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일찍이 독립해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3ce26945e28a55d3167e82f0b362a7fe87db857ca21ba2614388e9a4bb68c34" dmcf-pid="q9bSz6yOpR" dmcf-ptype="general">또한 “지수는 블리수 설립준비과정에서 관계자들의 협의를 위해 가족 구성원들로부터 일부 제한적인 조언 및 대화의 전달자로 도움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당시부터 지금까지 가족 구성원이 블리수로부터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를 한 사실이 없다”며 “이후에는 가족구성원들과 일체의 관련 없이 완전히 독립적으로 경영돼 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4c69779d29b600846e9814f1de0336a0c34e12dccbaeecab8a9e2704066beca" dmcf-pid="B2KvqPWIFM"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 ‘층간소음’으로 이사했다…“억울했지만 연예인이라” 04-21 다음 가족 논란에 선 그은 블랙핑크 지수, 내일(22일) 공항 취재 일정 취소[공식]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