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김영희 부부의 고백 작성일 04-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EtX7wa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83565504cdf9ed81f3f45e30cce02c8f2de5994bf989f3519e1d350f7b3b73" dmcf-pid="YfDFZzrN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말자쇼’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bntnews/20260421070836733goum.jpg" data-org-width="680" dmcf-mid="ySc5GUEo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bntnews/20260421070836733go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말자쇼’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9a9c1bee9a25e15f85cc00a80ca07085c9da7c87699e72de63e48506845d24" dmcf-pid="G5xOwTRfem" dmcf-ptype="general"> '말자쇼'에서 김영희, 윤승열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8f0f9fe0f6d9c004bc93128153fbc4d32766da57f4383754bc3870de4423b266" dmcf-pid="H1MIrye4er"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방송한 KBS2 '말자쇼'는 '부부' 특집으로 꾸며졌다. 다양한 부부 고민들이 즉석에서 쏟아진 가운데, "결혼은 설레고 재밌는 사람과 해야 할까요? 편안하고 안정적인 사람과 해야 할까요?"라는 고민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915bc0246688513aafe35fa797697d03ce55365233a072abac54d1c29b8952aa" dmcf-pid="XtRCmWd8dw" dmcf-ptype="general">'말자 할매' 김영희는 "내 남편도 마음이 굉장히 안정적인 사람이라 결혼을 결심했다"며 지인 모임을 통해 윤승열과 자주 만나게 됐다고 털어놨다. 김영희는 "당시 연애를 11년 가까이 못 했던 상황이라 누군가의 칭찬을 받는 것도, 사랑을 주는 것도 몰랐다"며 "남편이 만날 때마다 '누나 왜 이렇게 예뻐요?' 칭찬해 줬다. 하지만 난 조롱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남편은 꽃에 물 주듯 계속 칭찬해 줬고 어느 날 내 마음의 문이 열렸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e2561bf8d6f5493c584dbefa467be7381bd64abfb0c1640fbb09e97a518a2bf" dmcf-pid="ZFehsYJ6nD" dmcf-ptype="general">윤승열은 "그때 당시 와이프는 사람 자체가 진짜 어두웠다"며 "상처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상처를 치유해 주고 싶었다"고 김영희에게 호감을 느끼게 됐던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d51a8f158c4fa340025f866a31711eb090494724fb7c52c9dacb9238050484a" dmcf-pid="53dlOGiPeE"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나는 괜찮은 게 하나도 없었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남편이 '괜찮아, 그럴 수 있어'라는 말을 계속해 줬다"며 "자기 비하가 심했는데 남편 덕분에 조금씩 '힐링' 되고 밝아졌다"라고 고백해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750f8bcc5052daad2796b22ab8806d01185dc897d69007f2c86cb5d15cfa170" dmcf-pid="10JSIHnQJk"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윤승열은 그동안 '말자쇼'에서 김영희가 자신에 대해 이야기했던 것 중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출산 선물을 해주고 싶어 대출을 받으려 했던 사실을 방송에서 언급한 것을 두고 "굳이 해야 했을까. 잘해주고 싶었던 건데"라고 아쉬워했다.</p> <p contents-hash="e4359e5bcfa6430f02ca6b1d4c0f3d7367129b7b48c296940773701072919af1" dmcf-pid="tpivCXLxi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은 "충분히 '이혼숙려캠프' 감"이라며 "대출 언급과 공개적인 비하 발언은 모욕죄, 명예훼손, 이혼 사유와 위자료 청구가 가능하다"고 진단했다. 당황한 김영희는 "그렇게 돈 벌어서 차를 사줬는데 어떻게 되느냐"라고 물었고, 박민철은 "그럼 얘기가 달라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8dd45c28058aabc64b2a764d7a67499c2382452b02c78101ee20812e03d7709" dmcf-pid="FUnThZoMnA" dmcf-ptype="general">끝으로 윤승열은 김영희에게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고 칭찬해 훈훈함을 더했고, 김영희는 그런 남편에게 "내가 잃을 게 없을 때 한 줄기 빛처럼 떨어진 사람이다. 나를 살린 사람이다"라고 애정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d739d10c79ae4fdfe8f83c9e22fca9084894fe9e8deb9e15a133b16270c77473" dmcf-pid="3uLyl5gRij" dmcf-ptype="general">한편, KBS2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파엘 호다르, 1년만에 686위에서 42위로 점프. 최연소 톱50 04-21 다음 김영희, 10세 연하 남편 윤승열에 “나를 살린 사람” (말자쇼)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