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10세 연하 남편 윤승열에 “나를 살린 사람” (말자쇼) 작성일 04-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aUFKIk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a87fb4bafdde427303c30aa7a5e940c21d76f4751be4fb09b7deec2fcb7feb" dmcf-pid="BfNu39CE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말자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70835745suxd.jpg" data-org-width="650" dmcf-mid="zMvM6L3G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70835745su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말자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b4j702hDy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09b4d0ca7fe2c17160f17b3265e237e47e604fa8e9f64c297d0cae04189c2c23" dmcf-pid="K8AzpVlwCl" dmcf-ptype="general">김영희, 윤승열 부부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558cdc0148cc33dd923e1dd19d4c67446bb5eea80fc8bdd144e40fbe74ab0b2" dmcf-pid="9QEb78Tsvh" dmcf-ptype="general">지난 4월 20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서는 "결혼은 설레고 재밌는 사람과 해야 할까요? 편안하고 안정적인 사람과 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이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cc85160cef7af47023e36abff5e7454d70d4683c98be2e33836b2f2014d023c6" dmcf-pid="2xDKz6yOWC" dmcf-ptype="general">‘말자 할매’ 김영희는 "내 남편도 마음이 굉장히 안정적인 사람이라 결혼을 결심했다"며 지인 모임을 통해 윤승열과 자주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연애를 11년 가까이 못 했던 상황이라 누군가의 칭찬을 받는 것도, 사랑을 주는 것도 몰랐다"며 "남편이 만날 때마다 '누나 왜 이렇게 예뻐요?' 칭찬해 줬다. 하지만 난 조롱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 "남편은 꽃에 물 주듯 계속 칭찬해 줬고 어느 날 내 마음의 문이 열렸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98c03b8cb5e98522051f1ba9654204dfd305e7aa91841174f2b600f5a8d3597" dmcf-pid="VMw9qPWIyI" dmcf-ptype="general">윤승열은 "그때 당시 와이프는 사람 자체가 진짜 어두웠다"며 "상처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상처를 치유해 주고 싶었다"고 김영희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2b441d2219c317bf1b56ff36cb2ebca29dd4bfec843396c126d9b450b5d38f7" dmcf-pid="fRr2BQYClO"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나는 괜찮은 게 하나도 없었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남편이 '괜찮아, 그럴 수 있어'라는 말을 계속해 줬다"며 "자기 비하가 심했는데 남편 덕분에 조금씩 '힐링' 되고 밝아졌다"라고 고백해 감동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385d62c2712810db79666032bdc402885f284f1e3d64b70e56e4dba99ba8303" dmcf-pid="4emVbxGhvs"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윤승열은 그동안 ‘말자쇼’에서 언급된 내용 가운데 아쉬웠던 점을 언급했다. 그는 출산 선물을 위해 대출을 받으려 했던 사실이 방송에서 공개된 것에 대해 "굳이 해야 했을까. 잘해주고 싶었던 건데"라고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4e291dd0692ebd1ec8fc6ecaaa5cbefe6acae2244f54bf8cc654861af02554f" dmcf-pid="8dsfKMHlSm" dmcf-ptype="general">이날 함께 출연한 박민철 변호사는 "충분히 '이혼숙려캠프' 감"이라며 "대출 언급과 공개적인 비하 발언은 모욕죄, 명예훼손, 이혼 사유와 위자료 청구가 가능하다"고 진단했다. 이에 김영희가 "그렇게 돈 벌어서 차를 사줬는데 어떻게 되느냐"라고 묻자, 박민철은 "그럼 얘기가 달라진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e8e90a5c5d8a208d5929bcdbd4641669917d71b8f943e07f065fdb774ed8146" dmcf-pid="6JO49RXSlr" dmcf-ptype="general">끝으로 윤승열은 김영희에게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고 전했고, 김영희는 "내가 잃을 게 없을 때 한 줄기 빛처럼 떨어진 사람이다. 나를 살린 사람이다"라고 애정을 표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d4438021dd3a60441121558ea9ac705901bf4b7c033e003894116bf871dde12" dmcf-pid="PiI82eZvvw" dmcf-ptype="general">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해서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QnC6Vd5Tl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0QYvtNdl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자쇼’ 김영희 부부의 고백 04-21 다음 워너원 김재환,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 MV 티저 공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