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호다르, 1년만에 686위에서 42위로 점프. 최연소 톱50 작성일 04-21 4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4/21/0000013063_001_20260421072712562.jpg" alt="" /><em class="img_desc">올해 19세의 스페인의 신성 라파엘 호다르. 게티이미지</em></span></div><br><br>라파엘 호다르의 초고속 랭킹 상승이 무섭다. 호다르는 20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생애 처음으로 Top 50 진입에 성공했다.<br><br>올해 19세로 스페인 유망주 라파엘 호다르가 바르셀로나 오픈에서 생애 첫 ATP 500 준결승에 오르며 세계 랭킹 55위에서 42위로 뛰어올랐다.<br><br>정확히 1년 전 686위였던 그는 3주 전 마이애미 오픈 3회전 진출로 첫 Top 100(89위)에 들었고, 2주 전 마라케시에서 첫 ATP 우승을 차지하며 57위까지 오른 뒤 또다시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br><br>현재 ATP Top 50과 Top 100을 통틀어 가장 어린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호다르는 동갑내기 주앙 폰세카(브라질)보다 약 1개월 어리다.<br><br>그밖에 코랑탱 무테(프랑스)가 31위에서 30위로 상승하며 생애 첫 Top 30에 진입했다. 마르틴 랜달루체(스페인)는 20세로, 101위에서 99위로 오르며 처음으로 Top 100의 벽을 깼다.<br><br>바르셀로나 오픈 우승자 아르튀르 피스(프랑스)는 30위에서 25위로, 준우승자 안드레이 루블레프(러시아)는 15위에서 12위로 상승했다.<br><br>뮌헨 오픈 우승자 벤 쉘튼(미국)은 6위를 유지했으나 5위(펠릭스 오제알리아심)와의 포인트 격차를 단 30점 차이로 좁혔고, 준우승자 플라비오 코볼리(이탈리아)도 13위로 올라섰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논란에 입 열었다 "사생활 인지·관여 못해" [종합] 04-21 다음 ‘말자쇼’ 김영희 부부의 고백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