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편집감독 남나영, 칸 AI 영화제 심사위원 초청 작성일 04-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MXtpkL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b4381c787531a0c293be079a8d7f0c57f5960d0f134d6b96791ac11a66b127" dmcf-pid="9kD94QYC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징어 게임’ 편집감독 남나영, 칸 AI 영화제 심사위원 초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today/20260420153609065fslu.jpg" data-org-width="647" dmcf-mid="b3pEmC6b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startoday/20260420153609065fs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징어 게임’ 편집감독 남나영, 칸 AI 영화제 심사위원 초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10cbef9ea2e799e566e999dbd8e3b256efc988ecafb989c3aeff71f649ec09" dmcf-pid="2Ew28xGhXR"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메가 히트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편집을 맡은 남나영 감독이 프랑스 칸으로 향한다. </div> <p contents-hash="4465f26844e8059a77a9d38f08b76110a39eb39edad1b790500cbbce12fcea75" dmcf-pid="VDrV6MHl1M" dmcf-ptype="general">글로벌 콘텐츠 그룹 웨스트월드는 20일 “남나영 본부장이 오는 21일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AI 영화제 ‘WAIFF Cannes 2026’ 심사위원으로 초청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027b1074e8795608152c7190b262437a3881c1fe53630888047b701581a80aa" dmcf-pid="fwmfPRXSXx" dmcf-ptype="general">‘WAIFF’는 프랑스 니스에서 출범한 AI 영화제로, 기술과 영화의 융합을 다루는 국제 행사다. 이번 칸 행사에는 배우 공리가 명예위원장을 맡고, 남나영 본부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p> <p contents-hash="ee8ef182385e68c334f80d25b4fbe6d3e36d87bdbcf4a0f16122074ee2f95be8" dmcf-pid="4rs4QeZvGQ"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초청은 지난 3월 열린 ‘WAIFF Seoul 2026’에 이은 연속 참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당시 손승현 대표가 심사위원장을 맡았고, 남나영 본부장이 심사위원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9d32c4f4b7fe664d9063cc78516513e1e8b1e6c4504cba847b30a812c5c947f3" dmcf-pid="8mO8xd5THP" dmcf-ptype="general">남나영 본부장은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극한직업’, ‘과속스캔들’, ‘써니’, ‘남한산성’ 등 다수의 흥행작을 편집한 한국 대표 편집감독이다. 최근에는 ‘오징어 게임’ 전 시리즈 편집을 맡으며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에미상 후보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또 지난해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하이파이브’로 편집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5d5e0aaa9d151479cd1b8b27641fedfc7764c7126f20dd64ff8a6253d55778e6" dmcf-pid="6sI6MJ1y56" dmcf-ptype="general">웨스트월드는 사내 편집본부 ‘Mori’를 중심으로 포스트 프로덕션 역량을 강화해왔다. 작품의 리듬과 감정선을 설계하는 편집 경쟁력을 바탕으로 영화와 시리즈 전반에서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cbb8ae3b016e1b798cc303257acfc15a6bbbe5b7c9908d18b5b47413dad2b295" dmcf-pid="POCPRitWZ8" dmcf-ptype="general">손승현 대표는 “이번 칸 초청은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번 주목받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AI 기반 영상 콘텐츠와 제작 역량을 결합해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럽게 조금 먹고, 많이 운동”…‘폭식 고백’ 이수현, 30kg 감량 비결 04-20 다음 박나래 자택 침입 30대, 대법원서 징역 2년 확정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