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침입 30대, 대법원서 징역 2년 확정 작성일 04-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GLNkB3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ddab04af66e50c114486b11b84d744cf6200a06e6f23d0c802aced63f3cb93" dmcf-pid="8hHojEb0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daily/20260420153616883kcoa.jpg" data-org-width="658" dmcf-mid="ftqOlye4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tvdaily/20260420153616883kc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aa2e4151d2000011c1922049604df420e6cbb2ed5b862840346b73b47fd652" dmcf-pid="6lXgADKpy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무단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재물을 훔친 30대 남성 정모 씨가 결국 실형을 살게 됐다.</p> <p contents-hash="08df6d3b8763672d886828f145e639d57f3cc74ddb8eb886bb388dcc7be90fa1" dmcf-pid="PSZacw9UWb" dmcf-ptype="general">20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대법원 제1부는 야간주거침입도난 등 혐의로 기소된 정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최종 확정했다. 대법원 측은 원심의 판단에 법리적 오해나 잘못이 없다고 보고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했다.</p> <p contents-hash="617dae2fd6410e1f548277dcf66fd730fe0ae2667f8cecc85fef22b58503b293" dmcf-pid="Qv5Nkr2uhB" dmcf-ptype="general">지난 2025년 4월 정 씨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박나래의 집에 몰래 들어가 고가의 명품 가방을 비롯한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이후 훔친 물건을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장물로 처분하려 한 정 씨는, 범행 장소가 유명 연예인의 집인지 전혀 몰랐다고 진술했다. 그는 같은 해 3월에도 용산 일대에서 다른 주택을 턴 전력이 확인됐다.</p> <p contents-hash="da4314c0043760c1595c96cf9203d1ea91d6aedb8c7d6091907d2c4c29a35ce0" dmcf-pid="x7fTG5gRhq" dmcf-ptype="general">피해 발생 직후 박나래 측 관계자는 "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라며 "매니저 통해 경찰에 피해 사실을 신고하기로 했다"라고 초기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bb92e8b1d239d8fe3e54591bd0ab63f7ece903c9cc8b68ccf1bb9b188b666dcf" dmcf-pid="ykCQenFYyz" dmcf-ptype="general">이후 박나래는 유튜브를 통해 "범인이 잡혔고 훔쳐간 물건들을 다 돌려받았다"라며 "강남에 있는 중고 명품숍을 다 돌았더고 한다. 돌고 돌다가 내 손에 다시 돌아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일들이 있었다. 최근 한 8일 정도를 8년처럼 살았다"라면서도 "중요한 건 다 해결이 됐다. 검찰 송치도 끝났고 다 돌려받았다. 이제는 스트레스가 없다. 잠도 잘 잔다"라고 안도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d152b5348b6e7971002859eb4286b28969b5cac40a7a5fbaa23d20aef967b7d1" dmcf-pid="WEhxdL3Gy7" dmcf-ptype="general">재판 과정에서 피고인 정 씨 측은 선처를 강력히 호소했다. 앞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변호인은 "피고인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있다.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죄를 저지른 것을 후회하고 자책하고 있다. 박나래 외 다른 피해자들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피해 입은 부분이 대부분 회복된 점 등을 고려해 선처해 주시기를 간청드린다"라고 변론했다.</p> <p contents-hash="0088038a880924149e4173b4798c680cd464df2f1357bc370c1714276dedf4cd" dmcf-pid="YDlMJo0HWu" dmcf-ptype="general">정 씨 본인도 최후 진술을 통해 "제가 저지른 범죄 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있다. 또한 제가 저지른 죄가 얼마나 무겁고 피해자들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끼쳤는지에 대해 사죄드린다. 박나래는 변호사를 통해 공탁, 합의 의사를 거절한다는 의사를 전해왔다. (박나래에게) 피해 물품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라며 "가족과 여자친구 품으로 좀 더 일찍 돌아가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1c9f518051cc170be23083df1df3c4205d34edba84a418bdb17eeef21337899c" dmcf-pid="GwSRigpXyU" dmcf-ptype="general">2심을 맡은 서울서부지법 제2-1형사부는 1심의 징역 2년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다. 당시 재판부는 "피고인이 1심에서 징역 2년 선고를 받고 형이 무겁다고 항소를 했다. 피고인 절도의 전과가 근래에 많은 것은 아니지만 집행유예 중에 범행을 저질렀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1심의 판결 내용을 토대로 했을 때 별다른 사정 변경이 없고, 1심 판결이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렵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e1765378560ad7c11e18739fe9ffcf4158117728b1854f301a9fdfb2c02e209" dmcf-pid="HrvenaUZW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d26577b0a924aa2858a638c3ac71dbe2f53975bb55215846663e21f0a0786325" dmcf-pid="XmTdLNu5v0"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나래</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ZsyJoj71C3"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징어 게임’ 편집감독 남나영, 칸 AI 영화제 심사위원 초청 04-20 다음 박준형, '와썹맨' 휴식기 가진 이유 "구독자 빠지고 끝 흐지부지"(침착맨)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