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44살이야” 비, 오일 레슬링 챔피언 앞 꼰대 변신(크레이지 투어) 작성일 04-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ZtRw9U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8acf9fb7b6275b70e0b0b5cba3190812ecc2c6bfb9b7d7f1d726294dfc5733" dmcf-pid="1k5Fer2u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TEO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143104545tuyw.jpg" data-org-width="454" dmcf-mid="GengGbOc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143104545tu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TEO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937bb119cce251a5442b1eaecde8512b28f37e9dcd06a9a4ed5abd5fb700a6" dmcf-pid="tE13dmV7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TEO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143104771lhlm.jpg" data-org-width="900" dmcf-mid="HhzbjTRf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143104771lh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TEO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FDt0JsfzWL"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1ad897bca44026648be6e9c674b2ca220f919549d461849e0feee0a92acd6520" dmcf-pid="3C7BNvMVhn"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오일 레슬링 챔피언을 만나 이른바 'K-꼰대'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c30c4f43b61a6f1b9d1b6493592fb58e9b6ff4d0ca8e41eb6361f8fdacba424" dmcf-pid="0hzbjTRfyi" dmcf-ptype="general">4월 18일 방송된 ENA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에서는 비가 배우 김무열,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 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과 함께 650년 전통의 튀르키예 인기 스포츠 오일 레슬링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66e1b81f18a01b7f15e4767a693edb6d27c841c03f59639a8e9733f56726831" dmcf-pid="plqKAye4C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이스탄불에서의 마지막 자유 시간을 만끽했다. 이어 새로운 목적지 페티예에서의 8번째 크레이지 미션도 소화했다.</p> <p contents-hash="3164240bb3054b56a21e83ef49ee2879ba145cc500e290a021287d92454fd1da" dmcf-pid="USB9cWd8hd" dmcf-ptype="general">8번째 미션의 날이 밝은 가운데 출연진은 에메랄드빛 욀뤼데니즈 해변의 장관에 감격했다. 이 가운데 4명의 장정이 나타났다. 튀르키예 국민 스포츠 오일 레슬링 선수들이었다. </p> <p contents-hash="bc13c59e12513f39881038ebe08c34fa3089bca9dd3b7129aed37e48f918c090" dmcf-pid="uvb2kYJ6Ce" dmcf-ptype="general">환복을 마친 비는 25년 경력의 챔피언 다우붓이 35세라고 밝히자마자 “나 44살이다!”라며 기선 제압용 서열 정리에 나섰다. 능청스러운 큰형님 포스는 긴장된 분위기를 완화시켰다. 여기에 유독 몸이 하얀 두 ‘백설기’ 동생들은 순식간에 분위기를 폭소로 반전시켰다. </p> <p contents-hash="f43333d253496d1e275a5fb2036d55bed228643b972e85f81e767c0526c9ffcf" dmcf-pid="7TKVEGiPSR" dmcf-ptype="general">이승훈은 1라운드에서 시작부터 꼬집기 등 더티 플레이로 경고를 받았다. 빠니보틀이 기습 다리 공격으로 승리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08f0836e8f47528b8ff2f10edc8c84660240ecc1d53af5d2ad30e15658e90a7a" dmcf-pid="zy9fDHnQvM" dmcf-ptype="general">이어진 2라운드는 ‘운동 광인’ 비와 김무열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었다. 김무열의 저돌적인 헤드록 공격에 위기를 맞았던 비는 순간적인 힘을 폭발시켜 김무열을 내리꽂으며 승기를 잡았다. </p> <p contents-hash="35608a2fda52e695cb1d5e887515e2a6400d19d72c174f0df7f12bff45c4477d" dmcf-pid="qW24wXLxvx" dmcf-ptype="general">하이라이트는 비와 챔피언 다우붓의 대결이었다. 비는 끝까지 물러서지 않는 투지를 보이며 접전을 펼쳤지만 연속 경기로 인한 체력 소진 끝에 아쉽게 우승을 내줬다. 굴욕적인 자세도 마다하지 않는 투혼은 현지 레슬러들의 박수갈채를 자아내기 충분했다.</p> <p contents-hash="ddee4f90d849e920d18022bb99d6cf37dce3a6b4f06854b66c2854f895ec4ff1" dmcf-pid="BYV8rZoMWQ" dmcf-ptype="general">2월 28일 첫 방송된 ‘크레이지 투어’는 ‘지구마불 세계여행’ 스핀오프 프로그램.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가수 비, 배우 김무열,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 그룹 위너의 멤버 이승훈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담은 여행 예능이다. 관광과 힐링 대신 도전과 극한 미션으로 채워진 여정이 차별점이다.</p> <p contents-hash="4f7d31dccd5783f2977c5843cfe2ae425aee430c39e7f10885070d6778f289c0" dmcf-pid="bE13dmV7WP" dmcf-ptype="general">오동인 PD는 첫 방송 전 개최된 제작발표회에서 “‘지구마불 세계여행’ 시즌3에서 빠니보틀이 우승을 해 어떤 선물을 하면 좋을까 계획하다가 시즌3 때 브라질에서 말도 안 되는 계곡에서 폭포 스윙을 했던 걸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셨던 것이 떠올랐다. 이런 도파민 넘치는 극한의 여행만 모아 해 보면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시지 않을까 생각해서 기획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b0fd4d70e69e3369986f4e38677652e2a360dda335bc5b272b4490060ab0882f" dmcf-pid="KDt0JsfzW6"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9wFpiO4qC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암투병' 이솔이 고백 "시간 멈춘 엄마, 가장 아픈 사람" 먹먹[스타이슈] 04-19 다음 '연기 괴물' 女배우, 남다른 고민 토로 "결혼한 것도, 딸 있는 것도 몰랐으면"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