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스페인 꺾고 세계선수권 3부 리그 잔류 성공 작성일 04-19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4대1로 스페인 격파<br>6개국 중 4위로 3부 잔류</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4/19/0001006170_001_2026041913141256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들이 19일 스페인에서 열린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에 출전, 스페인을 상대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IIHF SNS 제공</em></span></div><br><br>'유종의 미'는 거뒀다.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최종전에서 승리했다.<br><br>한국은 19일(한국 시간) 스페인 푸이그세르다에서 열린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3부리그)에 출전해 스페인을 4대1로 제쳤다.<br><br>2승 3패(승점 7)로 대회를 마친 한국은 6개국 가운데 4위를 차지, 3부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4승 1패(승점 13)를 기록한 네덜란드가 1위에 올라 다음 시즌 디비전1 그룹A(2부리그)로 승격했다.<br><br>1피리어드에서 득점이 없었던 한국은 2피리어드에서만 3골을 몰아쳤다. 김태연과 박지윤이 연속골을 터뜨렸고, 스페인의 베가 무뇨스에게 실점했으나 박종아가 득점해 다시 점수 차를 벌렸다. 3피리어드에선 이은지가 쐐기골을 터뜨렸다.<br><br> 관련자료 이전 9년 만에 동아수영대회 찾은 ‘韓 다이빙 간판’ 김수지 1m 스프링보드 우승 04-19 다음 김종훈, 유도 아시아선수권 남자 90㎏급 우승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