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하이틴+코믹…김향기·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현장 LIVE] 작성일 04-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Vy8LFY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0c5e80ea6a4f8976177a7654aafbe0f03bb126816e1896a45d55700fa0961d" dmcf-pid="XhfW6o3G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tartoday/20260414122402493fawq.jpg" data-org-width="700" dmcf-mid="YpEVrWe4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tartoday/20260414122402493fa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426a091ef72d99c6f9ef4f9d1f72a388c12cf04cffcb8f5a85aa8a04f12d8b" dmcf-pid="Zl4YPg0HZE" dmcf-ptype="general"> 김향기 차학연 주연의 쿠팡플레이 새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이 색다른 설정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div> <p contents-hash="7e908e503c4fbf47510823f268681fd35cb85a42246309e38f6466388b40b9c5" dmcf-pid="5S8GQapXtk" dmcf-ptype="general">14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로맨스의 절댓값’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김향기, 차학연, 김재현, 손정혁, 김동규와 이태곤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3ba4168d668f0ea696285e491d57b667d56549a4c32b8bc3419ac169fd8dd60" dmcf-pid="1v6HxNUZ5c" dmcf-ptype="general">‘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교사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이들과 얽히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하이틴 시리즈다. 상상과 현실을 오가는 구조 속에서 성장과 로맨스를 동시에 풀어낸다.</p> <p contents-hash="64c0c6c7b4bdbc942d91613a187a13d351a589c10269b265e6347e864196e5f9" dmcf-pid="t9m6IXnQ1A" dmcf-ptype="general">이태곤 감독은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젊음과 에너지가 살아 있는 이야기였다”며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듯, 이 작품을 하면 더 젊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결국은 성장 이야기다. 학창 시절의 경험이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보는 이들도 함께 성장하길 바랐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639c4b14417987a0992047251ebf29f3dfacb7d11f80803ab72c7ca918c8d8" dmcf-pid="F2sPCZLx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tartoday/20260414122404117fymw.jpg" data-org-width="700" dmcf-mid="GLnUgsV7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tartoday/20260414122404117fy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2378f1343e9571ea801506990025c44928a302f09e6be714e5b443b02d0fe7" dmcf-pid="3VOQh5oMHN" dmcf-ptype="general"> 김향기는 BL 소설을 쓰는 여고생 여의주 역으로 분한다. 그는 “이중생활을 하는 캐릭터인데, 만화처럼 입체적이고 매력적이었다”며 “이야기가 계속 궁금해지는 힘이 있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2a8fa49fe7259512c9c607b8690f7e98c09018f9a390bceb99d97509f905406" dmcf-pid="0fIxl1gR1a" dmcf-ptype="general">차학연은 수학 교사 가우수 역을 맡았다. 그는 “겉으로는 냉철하지만 허당미가 있는 인물”이라며 “실제 교사 느낌을 살리기 위해 방에 칠판을 들여놓고 연습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7cfde8f11d116830781d45c949ddf51d52d2b9d6e3407a441fb0bae090e757d" dmcf-pid="p4CMStaeZg" dmcf-ptype="general">김재현은 다중언어 능력을 갖춘 일본어 교사 노다주로 분한다. 그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인사를 건네며 현장을 놀라게 했고, “재력과 개성을 모두 갖춘 인물로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d8b52e998438395366f7ad622d33ad552b6028ca4f01efbd6da5722e9bafa3" dmcf-pid="U8hRvFNdXo" dmcf-ptype="general">손정혁은 체육 교사 정기전 역을 맡아 “운동량을 늘리고 아버지의 말투와 행동을 참고했다”고 밝혔고, 김동규는 국어 교사 윤동주 역으로 “형들이 잘 이끌어줘 즐겁게 촬영했다”고 팀워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86eb768c17e41fd631b9f5fb9b48c0a35169ee05d85da6249e6449952cb5bd3" dmcf-pid="u6leT3jJ1L" dmcf-ptype="general">극 중에는 또 다른 이야기 ‘우린 친구였어’가 등장한다. 여의주가 집필하는 BL 소설로, 네 교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에 배우들은 현실 캐릭터와 소설 속 인물을 오가는 1인 2역 연기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8bf48f6ae45db7cdd7220e535fb7edf1bd7382824729dc3e5c268712e4d4ee3e" dmcf-pid="7PSdy0AiXn" dmcf-ptype="general">이태곤 감독은 “BL 장면이 어떻게 보일지 고민했지만 배우들이 자연스럽게 소화했다”며 “몰입도가 상당히 높았다”고 귀띔했다. 차학연 역시 “작품 안에서 자연스럽게 흐름을 따라갔다”며 BL 연기에 대한 부담감이 없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e0d212c6d519c264eb0d8b053fab1f45962f2434134ba5dd39902c267970b0b" dmcf-pid="zQvJWpcnXi" dmcf-ptype="general">오는 17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이킴·츠키, 새 예측단 합류 소감…“계속 생각나는 맛, 매번 두근두근” 04-14 다음 "'왕사남' 흥행 이을 것"... 매운 맛으로 돌아온 '하트시그널5', 원조의 품격 보여줄까 [종합]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