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츠키, 새 예측단 합류 소감…“계속 생각나는 맛, 매번 두근두근” 작성일 04-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3F32CE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6240d6430e5272ea15cef1e46b1d329cbd399787d50000cfe968bda0b1a5a9" dmcf-pid="FH030VhD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donga/20260414122346839ezpe.jpg" data-org-width="1600" dmcf-mid="59DEDTMV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donga/20260414122346839ezp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ce2369db6acd7b7c959824682670149f37d0c466db4e72d741386fcb8637c9" dmcf-pid="3Xp0pflwhs" dmcf-ptype="general">가수 로이킴과 그룹 빌리 츠키가 채널A ‘하트시그널5’의 새로운 예측단으로 등장한 소감을 전하며 시즌5만의 관전평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2a794300e4f3f4ee67bb736d1201036ae2df6d0df1230158630c0668b2273f3" dmcf-pid="0ZUpU4SrSm" dmcf-ptype="general">로이킴과 츠키는 14일 열린 채널A ‘하트시그널5’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새 예측단으로 합류하게 된 소감과 함께 이번 시즌의 매력을 전했다. 기존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가 중심을 잡아온 가운데 두 사람이 새롭게 가세하면서 보다 확장된 시선과 신선한 활력을 더하게 됐다.</p> <p contents-hash="db9be07ff40bbb2541f415e3a8700e511aeefb0644a39883e5bfb8ec011ffbf3" dmcf-pid="pwlhl1gRCr" dmcf-ptype="general">먼저 로이킴은 “오랜 시간 연애 프로그램을 시청자로 많이 봐왔고, 한 번쯤은 연애 프로그램 패널로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가 있었는데 저를 찾아준 ‘하트시그널’이라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하트시그널’은 원조이고, 볼 때마다 담백하고 더 진심 어린 연애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시즌은 그런 생각으로 보면 안 된다”며 “이번 시즌은 마라맛이라고 할 수 있다”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bb8463d1b54f01f5fcaabca674340e1ff25cfc953d756483f4bb6e0def36b069" dmcf-pid="UrSlStaeh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예전 시즌이 심심할 때 생각나는 맛이었다면 이번 시즌은 계속 생각나는 맛”이라며 “매주 녹화날만 기다릴 정도”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분위기상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는데, 걱정하지 않게 너무 잘해주셔서 진심을 담아 모든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며 “제가 얼마나 맞추는지도 재미있게 봐달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7b8c9cbfb4be716d0d34c89eed8dfd4cd7f2fde421cbaa5bdd61da7ad154a1" dmcf-pid="umvSvFNd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donga/20260414122348132chxr.jpg" data-org-width="1600" dmcf-mid="1xiJiDb0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donga/20260414122348132chx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c142e91355c10fd94aa92b3d4e12563fa92387808586ae9d8dce1bc3781f302" dmcf-pid="7sTvT3jJCE" dmcf-ptype="general"> 츠키 역시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제가 이렇게 연애에 대해 의견을 내면서 촬영할 수 있었던 적이 없었다”며 “‘하트시그널’로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매번 촬영할 때마다 재밌고 두근두근하고 설렌다”며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보는 것 같아서 저도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16533e0dea31603effe689b22e77e21863c3c7dc25b3fe1fe95e2e179fcd067" dmcf-pid="zOyTy0Ail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시즌5의 관전 포인트로 더 솔직하고 뜨거워진 감정선을 꼽았다. 로이킴은 연애 상담을 자주 해주는 편이었다면서도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사람에 대한 가치관, 사랑에 대한 가치관도 흔들릴 정도였다”고 털어놨고, 출연자 입장이 된다면 “직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직진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츠키도 “설레는 포인트가 많지만 특히 차 안에서 나누는 대화가 너무 소중하게 느껴졌다”며 자신이 출연자라면 적극적으로 직진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325b10739bd32454c6414200b56da7145f26f9ee51124ed93aba4b907b2493" dmcf-pid="qIWyWpcnhc" dmcf-ptype="general">기존 예측단의 안정감에 로이킴과 츠키의 신선한 시선이 더해진 ‘하트시그널5’는 한층 강렬해진 감정선과 예측불가한 흐름으로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14일 밤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da1be54f3545353a1160d3c5f38cf39daf6736a58c9fd539572515f6690ff46" dmcf-pid="BCYWYUkLhA"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영, '생후 50일' 딸 얼굴에 당황 "남편 반박이..아직 늦지 않아" 04-14 다음 BL+하이틴+코믹…김향기·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현장 LIVE]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