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흥행 이을 것"... 매운 맛으로 돌아온 '하트시그널5', 원조의 품격 보여줄까 [종합] 작성일 04-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늘(14일) 오후 10시 첫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CN1bsA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f3a672481ad3c23eafe0de208a8f87f3a98b0e6a8b8b5ac7d3f21b5275887d" dmcf-pid="VkcRvFNd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4일 오전 채널A '하트시그널5'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와 박철환 김홍구 PD가 참석했다. 채널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hankooki/20260414122442520oaxf.jpg" data-org-width="640" dmcf-mid="9I3vfi1y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hankooki/20260414122442520oa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4일 오전 채널A '하트시그널5'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와 박철환 김홍구 PD가 참석했다. 채널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2ff38dc641cb9553ddedd33a5b61e806e27488303ba695d7eae3113a07c068" dmcf-pid="fEkeT3jJFT"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은 정말 매운 맛이에요." (로이킴)</p> <p contents-hash="8c789eadf9d060fe939d2d8b2ad5dc2c798289f2e64a120c8e75136dc55e5653" dmcf-pid="4DEdy0Aiuv" dmcf-ptype="general">3년 만에 돌아온 '하트시그널5'가 한층 자극적이고 새로워진 시즌을 예고하며 기대를 수직상승 시켰다. 천만 흥행을 달성한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흥행 배턴을 이어 받겠다는 윤종신의 자신감 가득한 말처럼, '하트시그널5'는 새로운 매력으로 원조 연애 예능의 진가를 보여줄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d487c6c0b2cdb0851bd95b190b4fd19bc43e723a74acf1c125a0ff53039a4f06" dmcf-pid="8wDJWpcnFS" dmcf-ptype="general">14일 오전 채널A '하트시그널5'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와 박철환 김홍구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686d6dc3bea773901554b1e66352ce2bbc9653a5d5e6d53485fc8f430b79f4d" dmcf-pid="6rwiYUkL0l" dmcf-ptype="general">이날 첫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는 무한한 '썸'을 탈 수 있는 공간인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청춘남녀들의 심리를 '연예인 예측단'들이 관찰,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리얼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ef22a2b3c5a7a055260e8ceec3887ad1724df82e537d0f575a895ab0bb43c6f0" dmcf-pid="PmrnGuEo0h" dmcf-ptype="general">이날 박 PD는 "3년 만에 돌아오면서 굉장히 설렌다. 앞서 '하트페어링'을 하면서부터 시즌5가 더 새롭고 어려질 수 있고, 또 다른 청춘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설렜다. 또 다시 겨울로 돌아왔고, 지난 시즌과는 또 다른 새로운 세대와 같이 돌아온 것 같다. 그래서 너무 반갑고 빨리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라고 새 시즌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0079938acfb26277c410746484f136ec9dde558d8eb553125438c8684c79c8a3" dmcf-pid="QsmLH7Dg0C"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aa830aab8a5c455bd27519ad6c5b4ad4e1d8613e3f86d6c1d0e353ac61082c16" dmcf-pid="xOsoXzwapI" dmcf-ptype="h3">"팝콘 각"... 예측단도 자신감 100%, '하트시그널5'의 매력은</h3> <p contents-hash="2394bf6fd8e3b3295cb0fa68c672987b2ddfc56475e149583523830be7feea91" dmcf-pid="yHGmzPyO7O" dmcf-ptype="general">매 시즌 큰 화제성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던 '하트시그널'의 다섯 번째 시즌에는 원조 예측단인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와 새로운 예측단으로 합류한 로이킴 츠키가 뭉쳐 신선한 시너지를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7e9fc96dcff5d8cfe1ec083147934c6e09410a03dd1b4f62a8e29dde1d22d1a" dmcf-pid="WXHsqQWIps"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시즌이 벌써 다섯 번째인데, 세대가 바뀌었다. 그만큼 빠르고 감정의 변화들에 솔직하더라. 변화무쌍한 감정 변화들이 나온다. 진짜 다이내믹한 '하트시그널'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새로운 얼굴들로 무장한 시즌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1cb74d58ce71c1b5a115e887a0417f4cdefd6dd6ca913fb0813e9851e391f59" dmcf-pid="YZXOBxYCzm"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 흥행에 대한 자신감 역시 남달랐다. 윤종신은 "이번에는 확실히 확 젊어지고 톡톡 튀는 분들이 나온다. 심리 변화도 너무 느껴지고, 첫 회부터 후반부 같은 느낌의 일들이 일어난다. 그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라며 "'하트시그널'은 흥행에 실패한 적이 없지 않나. 올해도 사고 한 번 칠 것 같다. 제가 볼 때는 '왕과 사는 남자'를 이어받지 않을까 싶다. '왕사남' 이후 '하트시그널5'가 될 것 같다. 잘 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9738bc80041433bc16e95d6b498a96366193afe3c2342a458b05042877ab004" dmcf-pid="G5ZIbMGhpr"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시즌5는 장소를 옮길 때마다 사건이 터진다. 한 회차에서도 장소를 이동할 때마다 일이 터져서 굉장히 빠르고 몰입감도 최고다. '팝콘 각'이다. 이 시간만 기다렸다가 어디도 못 가고 보게 되는 매력이 있을 것"이라고 보다 빠른 전개로 돌아온 '하트시그널5'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158314d7a87069320a04a8feb87d4bdc5df71c9a12fe3a5db5675f01c987d538" dmcf-pid="H15CKRHlp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이나는 "첫 회 녹화 때 어떤 걸 기대하냐는 질문에 '조금 빠르고 뒤엉켜서 엉망인 느낌이면 좋겠다'라고 했었다. 그런데 이번 시즌은 '이게 하트시그널 맞나' 싶은 속도감이더라. 전 시즌을 통틀어서 감정의 기폭이 이정도인 적은 처음 본다. 그래서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한다"라는 솔직한 생각을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80610c068e0cf241ebfe8df19c57c8d708e2110fba09445500c8deae9a0dbe8" dmcf-pid="Xt1h9eXSFD" dmcf-ptype="general">새 예측단으로 합류한 로이킴은 "굉장히 오랜 시간 연애 프로그램의 시청자로 봐 온 입장으로서 언젠가는 패널로 나올 수 있지 않을까란 작은 기대를 갖고 있었는데 '하트시그널'에 나올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다"라는 합류 소감과 함께 "이번 시즌은 정말 매운 맛이다. 그간 슴슴하면서 계속 생각나는 맛이었다면, 이번에는 계속 생각나는 자극적인 매운 맛으로 다가갈 것 같다"라는 말로 새 시즌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p> <p contents-hash="356a7b7df42d3655065d9418e3e2f85c1ba5b7892aaa634713e77fdcf47d9d59" dmcf-pid="ZFtl2dZvzE" dmcf-ptype="general">로이킴과 함께 MZ 대표 예측단으로 힘을 싣게 된 츠키는 "제가 연애 예능에서 의견을 내면서 참여할 수 있던 적이 없었다. 이렇게 '하트시그널'로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라며 "새로운 도전이어서 매 촬영 때마다 너무 설렜다. 평소 연애 예능을 즐겨보진 않아서 '이렇게 몰입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저도 모르게 어느샌가 몰입하고 있더라. 너무 재미있고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보는 것 같아서 저도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f6b4f9470df259c20e00d199fa62859f5f3cabbf3621898f8dcb196e9b90b2" dmcf-pid="53FSVJ5TFk"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발표회 말미 박 PD는 본격적인 시작을 앞둔 '하트시그널5'의 차별점을 언급했다. 박 PD는 "'하트시그널'의 차별점은 자연스러움인 것 같다. 특별히 자극을 예비하고 넣기 보다는 출연자 분들이 한 달 가량 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감정과 진폭을 담는 것이 저희의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라는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8cb0760d8996b076da16b2bb3c5375331236e18205d75f703c3b8eb282e6b81" dmcf-pid="103vfi1yzc"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차별성도 차별성이지만, 앞으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왔다"라고 강조한 박 PD는 "시즌4 때부터 시즌5에는 완전히 새로운 부분을 보여드리겠다는 준비를 해왔다. 정말 이번 시즌은 새로운 세대가 들어오게 되는 시즌이더라. 저희가 가지고 있는 감성과 매력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새 출연자들의 속마음을 많이 들어볼 수 있는 새로운 부분이 많이 보여질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4322bbcd9917dead71c54f4e4d52e1595e0881df55a69a54e6d98cdfb7968c29" dmcf-pid="tvSc32CE3A" dmcf-ptype="general">한편, '하트시그널5'는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78619bb52d701745c3314f32485a89a055235f8240553332ee744061b459521" dmcf-pid="FTvk0VhDzj"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L+하이틴+코믹…김향기·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현장 LIVE] 04-14 다음 "성장·웃음에 집중"…'로맨스의 절댓값', BL 작가로 변신한 김향기(종합)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