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못 본 전여친 찾고 싶어” 서장훈 황당 “그게 스토커” 일침 (물어보살)[어제TV] 작성일 04-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oRMh6b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8911b90b7f71b69500fd1b8fa9651059dcea686461a0f3d9483418083a0147" dmcf-pid="u4mAj5oM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712423jevl.jpg" data-org-width="600" dmcf-mid="0rU5ZxYC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712423je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d12f58d60c531aa0e4532dacbb1c865e2ccc10cb94c912eabf4d40f9e05a01" dmcf-pid="78scA1gR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712605azsc.jpg" data-org-width="600" dmcf-mid="pnscA1gR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712605az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z6Okctaee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a924120eb17c795113c939d7f1fa8b765e1b0bb0bf36343edbbff36e4da2ec18" dmcf-pid="qPIEkFNdem" dmcf-ptype="general">실제로 본 적 없는 전여친을 찾고 있는 의뢰인에게 서장훈이 일침 했다. </p> <p contents-hash="d50b3c31b4fef7736a4ce788f156d9103d63b87be05c2cf66fc10bf76f7470fd" dmcf-pid="BQCDE3jJnr" dmcf-ptype="general">4월 1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23살 반도체 엔지니어가 “3년 전쯤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갑자기 연락이 두절되면서 사라져버린 느낌이라 그 친구를 꼭 찾고 싶어서 왔다. 사실 이 친구와 실제로 본 적은 없다”며 조언을 구했다. </p> <p contents-hash="281ff2fdb561723b0d6a6ebdcd70c1a5992ee5292d4f0851d05fed72db90dbaf" dmcf-pid="bxhwD0AiRw"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사연을 듣자마자 황당한 표정을 지우지 못했고 이수근은 “1-2년 연락하며 만나지를 않았다고?”라며 의아해했다. 의뢰인은 여친과 고등학교 때 게임을 하다가 처음 알았고 고민을 이야기하면서 친해져서 사진을 보고 영상통화도 했으며 “제가 먼저 연애하자고 하니 좋다고 해서 연애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ce40462393ff373d4af8660868204b680376c89e33146a08ad04d1dceb1660" dmcf-pid="KMlrwpcnJD" dmcf-ptype="general">직접 만나지 못 한 이유로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처음 들어간 직장이 교대를 하는 곳이었다. 그 친구도 대학교 생활에 적응하기 힘들었던 것 같다. 서로 일이 바빴다. 코로나 때라 저도 걸리고 그 친구도 걸렸다”고 말했다. 연애를 한 기간은 6개월 정도. </p> <p contents-hash="027421b7932b2eaed01332abcf828194af40287a68140d28ad90712675826f7f" dmcf-pid="9RSmrUkLME"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그 친구 대학교를 알아서 근처를 찾아갔다. 그 친구가 전날부터 연락이 두절됐다. 저는 근처 모텔에서 하룻밤을 자고 아침에도 연락이 안 돼서 실종신고를 했다”며 마지막 연락은 “미안해 잘자”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3b78b151a780cd4674137cf54c042856c711aee934f94d6191c3e6cd5f61f11" dmcf-pid="2evsmuEoJk" dmcf-ptype="general">이어 “그 친구가 사진학과를 다니고 있어서 입대하고 첫 휴가를 나와서 조교에게 가서 재학 중인 학생이 있는지, 자퇴를 했는지 알 수 있냐고 물어보니 개인 정보라서 안 된다고 하더라. 그러고 나서 경찰서도 한번 찾아갔다. 혹시 사망신고가 됐나. 똑같이 안 된다고 하더라. 병원에도 알아봤다”며 그동안 여친을 찾기 위해 한 노력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5fcad563acea602d6cffa9f23a8f51543cc0f01acca9603498daa37836b9804f" dmcf-pid="VcFGY8vmdc" dmcf-ptype="general">찾고 싶은 이유로는 “살면서 그 친구에게 너무 고마움이 큰 것 같다. 제가 어려울 때 옆에 있어준 사람이기도 하고. 저도 어린 마음에 말이나 잘못한 게 있어서 미안함이 커서 찾고 싶기도 하다”며 지난 ‘물어보살’ 방송에 출연했던 30년 만에 재회한 태백 광부들을 보고 찾을 결심을 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003b40f358dcb66051a98e54265e7ff7b5934c6c8b8e355b2f0ae30f90c0c93" dmcf-pid="fk3HG6TsLA"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그동안 다른 연애도 했다는 의뢰인에게 “만나서 손도 잡고 뽀뽀도 했으면 그 사람이 더 그리워야지 본 적도 없는 사람이 뭐가 그립냐. 너 얼굴이 고집이 있을 스타일이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오늘 여기 왔으니까 잘 들어라. 그 사람이 뭐가 됐든 너와 연락을 원치 않아서 끊은 거다. 네가 왜 찾냐. 네가 먼저 끊은 거면 이야기가 다르다. 그쪽에서 연락을 끊었는데 왜 네가 찾냐”고 일침 했다. </p> <p contents-hash="24f2665ba2aef6d40c6f8877aadfd438802a6483361f1acb8c91f9a1af84a737" dmcf-pid="4E0XHPyOdj" dmcf-ptype="general">의뢰인이 “그냥 고맙고”라며 말끝을 흐리자 서장훈은 “잘 들어라. 그게 스토커다. 고맙든 미안하든 너랑 더는 통화하고 싶지 않은 이유가 있을 거다. 너랑 연락 안 하는 게 법적으로 잘못된 거냐. 그 사람이 네가 찾아주길 원할 것 같냐”며 마지막으로 영상편지를 보내고 연락이 오지 않으면 잊으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b40dd7d49529a9366450bd558a45ef0b31019c1a3d9b8cf0a10e7f9858555ed4" dmcf-pid="8DpZXQWIdN"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다. 혹시나 이걸 보면 연락해주면 고마울 것 같다”고 메시지를 보냈고, 서장훈은 “널 위해서 말하는 거다. 집착하지 말고. 행복해라”고 응원했다. 이수근도 “좋은 사람 찾아봐라. 왜 거기 꽂혀있냐”며 좋은 연애를 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6wU5ZxYCda"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Pru15MGhL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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