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사귀었지만 걘 사귄 적 없어” 서장훈, 매콤한 연애 조언 (물어보살)[결정적장면] 작성일 04-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GXHPyOn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126638ac2bdbfe0994080a1e95051712975205ceaad1b57074f89b520e9091" dmcf-pid="PkHZXQWI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709001fxjg.jpg" data-org-width="600" dmcf-mid="4IWGY8vm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709001fx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2d041f46426a79773049b4c58cbad0d636b7a4739658f70abdeb5b2f88e89a" dmcf-pid="QPEwD0Ai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709176rlsx.jpg" data-org-width="600" dmcf-mid="8esIOzwa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709176rl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xQDrwpcne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13f6a14ebf0998f08304ce208835fea5ddd8ce294752af0ebcdbfef62ae52893" dmcf-pid="yTqbBju5e1"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장거리 연애 고민에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67bd2ec1414e024b002cc13a459ff2160f174a34dcd5c1ae31cd8a216cb7c980" dmcf-pid="WyBKbA71n5" dmcf-ptype="general">4월 1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25살 마케터 의뢰인이 “장거리 연애를 하는데 남자친구를 못 본 지 오래돼 기다리기 힘들어서 왔다”며 조언을 구했다. </p> <p contents-hash="10781230facc7fbff36fce621defe798e6ad21a71ab4d5f32449835d0b88378a" dmcf-pid="YWb9KcztdZ" dmcf-ptype="general">남자친구는 선박기관사로 태평양에 있고 6개월 후에 내리는 상태. 남친이 배를 탄지 일주일 만에 온 의뢰인에게 서장훈은 “일주일인데 여기를 온 거냐. 좀 더 기다리고 나오지”라며 탄식했다. </p> <p contents-hash="dc3c967e32c660e3de2f58d26f145f3e75803df41ae3fcc0eb7c8c9070982a96" dmcf-pid="GYK29kqFdX"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2025년 2월에 처음 봤다. 친한 언니가 인싸다. 술집 사장님 주선으로 합석을 해서 처음 만났다. 대화하다보니 괜찮고 번호 교환을 했다. 처음 보고 다음 날 밥을 먹는데 다음 주에 배를 탄다는 거다. 친한 오빠 동생으로 관계를 짓고 배를 탔다. 연락이 계속 와서 썸을 6개월 타다가 배 내리는 날 처음 만나서 사귀기로 했다”고 연애과정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86fb9ca6640a33e830902676ad6cb869a730988077578655425386b2dcb771ca" dmcf-pid="HG9V2EB3iH" dmcf-ptype="general">이어 의뢰인은 자신의 연애 역사도 고백하며 “2024년 10월까지 모태솔로로 지내다가 친한 언니가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파티에서 남자친구를 만났다고 해서 거기를 갔다. 연애 경험이 없어서 대시 못 하고 헤어졌는데 나중에 SNS로 연락이 왔다. 대구 사람과 사귀게 됐는데 한 달도 못 사귀고 헤어졌다. 거리는 이길 수 있다는 마음이었는데 그분이 절 별로 안 좋아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3ecb213ba3175bb3fd341625c270b203f396888ea7df2b2f7efbf9eb86043b5" dmcf-pid="XH2fVDb0eG" dmcf-ptype="general">이수근이 “걔는 안 올라오고 너만 내려오라고 했구나”고 짐작하자 의뢰인은 “제가 내려간다고 해도 부담스럽다는 거다. 서운하다고 했더니 우린 여기까진 것 같다고 하더라”고 밝혔고, 서장훈은 “너는 사귀었지만 정확한 건 걔는 사귄 적이 없다. 너한테 뻥친 거”라고 꼬집었다. 이수근도 “사귀는 거면 내려온다고 하면 땡큐”라며 동의했다. </p> <p contents-hash="925e91d55fa47d46f90d53e25d8394715b145d88e22898f4de9f42a28464d096" dmcf-pid="ZXV4fwKpLY" dmcf-ptype="general">의뢰인이 다음으로 만난 친구는 사귀다가 일본 유학을 간다고 했다고. 만나는 족족 장거리 연애가 된 의뢰인은 현재 남친이 제대로 된 첫 연애라며 “이렇게 연애하는 게 맞나 싶고 못 보니까 작은 일에도 서운한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54cdc8a3b2a796f3de2304767fd5108f2f6c492a58ba19c13db08f0f2df8c5e" dmcf-pid="5Zf84r9ULW"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연애를 계속하다보면 장점과 단점이 비교가 되는데 넌 그냥 백지다. 그 사람만 있는 거다. 우리가 이렇게 고민 안 해도 어차피 너 지금 그 사람하고 결혼 못 한다”고 현실적인 말을 했고 이수근은 “(결혼할) 확률이 적다. 그 남자 마음도 아직 모르는 거”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1a5cfad7f7e146979983382d4d4265605436ee8d042563ec349eb4c7dce4aee" dmcf-pid="15468m2uJy" dmcf-ptype="general">이어 서장훈은 “네 손으로 돈 번지 1년이다. 앞으로 할 일이 어마어마하게 많고 만날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며 “기다리고 말고는 네 마음대로 해라. 네 나이에는 그런 과정을 겪고 나중에 진정한 사랑을 만나는 거다. 매사 신중해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t18P6sV7iT"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Ft6QPOfzM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구 천재' 조명우, 보고타 3쿠션 월드컵 우승…통산 4번째 04-14 다음 “실물 못 본 전여친 찾고 싶어” 서장훈 황당 “그게 스토커” 일침 (물어보살)[어제TV]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