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젊지 않아, 연상이거나 초교 동창” 불륜 실화 공개 (남겨서 뭐하게)[어제TV] 작성일 04-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3bBju5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5726cabddf7962b842addc6af56f334aa8d8aa6be4c391b71bb78cf1d6bbc3" dmcf-pid="YD0KbA71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715886sgle.jpg" data-org-width="600" dmcf-mid="xt3bBju5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715886sg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f29035afacaa987dcae64d161d6c7c3808bbd3457333d396c7bd2832b98d92" dmcf-pid="Gwp9Kczt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716224ghub.jpg" data-org-width="600" dmcf-mid="yrU29kqF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716224gh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HrU29kqFn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9119b9d7e232727fac226d3e62e40b4ce04e0efd2328f7cfaf86f7b437065890" dmcf-pid="XkmTv2CEJR" dmcf-ptype="general">이혼 전문 변호사 양소영이 충격적인 불륜 이혼 사건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66959106102f43ea8cc1d35d8ea1b8b1eed21b2507e5896f46a1a75a9b93046" dmcf-pid="ZEsyTVhDeM" dmcf-ptype="general">4월 1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8회에서는 릴레이 배움 한상 특집으로 양소영 변호사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ecfb7416a245b8bd09e64134fadef955bf237004e8d1f25f6bb15bc32aff63f" dmcf-pid="5DOWyflwLx" dmcf-ptype="general">박세리가 “이혼 상담 많은 사례 중에 끝판왕인 경우, 말도 안 되는 막장이 있냐”고 질문하자 양소영은 “사건을 진행하다보면 ‘사랑과 전쟁’ 드라마보다 현실이 더 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번에도 황당한 케이스가 둘이 진짜 너무 사랑해서 연애해서 애걸복걸해서 결혼을 했다. 임신이 되면 와이프는 가장 행복하고 남편에게 가장 사랑받는 시기다. 그런데 그때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좀 충격인 건 신혼여행지 둘이 있던 그 호텔에 상간녀도 함께 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083102d26ce856b297a2cb893ddd07b92102f4830b3edb91584f4236bc5e7b1" dmcf-pid="1wIYW4SrMQ" dmcf-ptype="general">이어 양소영은 “나중에 소송 중에 드러났다. 어떻게 증거를 구했냐면 남편과 바람을 피웠다고 의심하던 여자가 본처 자리를 노리고 있었다. 이혼소송을 들어갔다고 하니 신이 난 거다. 방을 얻어서 남자와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남자가 또 다른 사람과 바람을 피워서 완전히 열을 받은 거다. 자기가 가지고 있던 모든 자료를 갖다 준 거다. 가만히 있었는데 증거가 생겨서 법원에 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4792b0bd24bd3776e9fd90e761679c58905971d5f62a56cc7a85dbc0ca65350" dmcf-pid="trCGY8vmMP" dmcf-ptype="general">양소영이 “들키기 전까지는 무조건 일단 부인하고 본다. 너무 뻔한데도”라고 말하자 이영자는 “내 주변에서도 눈앞에서 벌어질 때까지 거짓말을 하고 부인한다. 그래서 내가 욕을 못 끊는다. 나도 드라마 작가들을 좀 아는데 현실은 드라마로 내놔도 믿지를 않는다고 한다. 현실이 더 심하다고 한다”며 동의했다. </p> <p contents-hash="2648b4c19263e4c882205115f2edd91040eaff638dcc7352989687ebe6b55fda" dmcf-pid="FmhHG6TsM6" dmcf-ptype="general">인기 드라마 ‘부부의 세계’도 언급됐다. 이영자는 “그 말이 너무 짜증난다. 결혼은 사랑만이 아니라 책임인데. 결혼하고도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냐”고 질문했고 양소영은 “있다. 남편이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 관계를 정리하면 좋겠다’ 이렇게 대놓고 말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e8d08db4340c8a190b65686210b0639c82132b304e7469d854330e9feb654c5" dmcf-pid="3slXHPyOL8" dmcf-ptype="general">양소영은 “‘부부의 세계’도 남편 트렁크에서 (불륜 증거가) 발견되는데. 남자들 공간이 차다. 블랙박스, 트렁크. 귀걸이가 떨어져 있다거나. 남편이 상간녀와 만남을 일기처럼 써둔 거다. 몇 번 만났고 몇 번 했고 이런 것들까지. 남편이 ‘나 정말 사랑한다, 이제 내 인생을 살겠다. 재산을 줄게, 나만 놔 달라’ 갔다가 다시 돌아왔다. 빈털터리로 갔더니 여자가 다시 돌아가라고 해서”라고 다른 사례도 꺼냈다. </p> <p contents-hash="7066705c707bc99464c9af8a96bcd8536835b930ee58e89ce44f6fef89182fc8" dmcf-pid="0OSZXQWIM4" dmcf-ptype="general">박세리가 “빈털터리 누가 좋아하냐”며 탄식했고, 양소영은 “그런 생각을 가진 60대 아저씨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 것 같다. 그동안 내가 가족을 위해 참고 살았으니 이제는 나도 누구를 사랑하니 놔 달라”며 “보통 상간녀가 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연상이거나 초등학교 동창이거나. 동창회 가서 추억이 되살아나서 다시 한 번 살아보자 그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pIv5ZxYCMf"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CT15MGhR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물 못 본 전여친 찾고 싶어” 서장훈 황당 “그게 스토커” 일침 (물어보살)[어제TV] 04-14 다음 양상국 “포르쉐 타고 타워팰리스서 테니스 쳐” 강남병 고백 (아근진)[어제TV]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