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포르쉐 타고 타워팰리스서 테니스 쳐” 강남병 고백 (아근진)[어제TV] 작성일 04-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KRMh6b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b3354ffc714dabce5c680f4d29363d887e5951c39c0be06fc54f07ac8f53a4" dmcf-pid="BL9eRlPK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728413ptue.jpg" data-org-width="600" dmcf-mid="7H2deSQ9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728413pt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ca7c20c93aa53fb995297d49f69b8c0e4c1fa632ddf3e5de44a8bb1f959543" dmcf-pid="b4tKbA71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728581umhx.jpg" data-org-width="600" dmcf-mid="zHDTv2CE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061728581um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K8F9KcztL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bef914bd815422b3111ab142d6ff1e97e0c47221e149e84c7c9175a9035ed3b8" dmcf-pid="96329kqFi7" dmcf-ptype="general">양상국이 강남과 성공에 대한 로망이 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9e0b44439f3646168cb3511c5ae7a12cde0c213dd7b079d1ec1cbbb61c4d1cd" dmcf-pid="2P0V2EB3nu" dmcf-ptype="general">4월 1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김성균, 코미디언 양상국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32f26635c4ee0df3851e9748338c2a17424f693fa48fdfaaac500b6d88ff41f" dmcf-pid="VQpfVDb0RU"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양상국이 나름대로 허세가 있다. 너 서울 와서 외제차 타고 다녔냐”고 꼬집었고, 양상국은 “타면 안 되냐. 허세도 허세인데 시골 사람이다 보니까 우리 동네에 외제차 한 대가 오면 약간 그런 게 있었다. 내가 성공했다는 기준은 외제차를 타야 한다. 기준이 있었다. 그러다가 P사 자동차를 탔다. 할부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5bac4ea8231299a486dc6d39bab616161705fb907b75093fcefe4ba5b8ceeee" dmcf-pid="fxU4fwKpdp" dmcf-ptype="general">이어 양상국은 “어떻게 보면 꿈을 이뤘다. 외제차를 사고. 고향에 내려갔다. 머플러 소리를 조절할 수 있다. 고향 내려가서 (시끄럽게) 동네 한 바퀴를 돌았다”고 말했고, 김성균은 양상국이 표현한 외제차 소리가 “그건 경운기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016444ca6540278d75c471c487c1bdc6183b8d1b4df1a3b788bc61156c03d642" dmcf-pid="4Mu84r9Ui0" dmcf-ptype="general">탁재훈이 “외제차 타고 어디를 갔냐”고 묻자 이수지는 “반지하 방으로 들어가는 거다. 내가 기억하는 양상국은 연예인이 입는 롱패딩을 입고 다녔다. 가을인데도. 나는 연예인이라는 거”라고 목격담을 꺼냈다. 양상국은 “아니다. 남부지방에서 와서 추위를 많이 탔다”고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a2d21a9123ff3b6d39905ee73d03a2d05c060c52196cf873e6797cd9ad6da414" dmcf-pid="8R768m2uR3" dmcf-ptype="general">뒤이어 이수지는 양상국의 강남병을 고발했고, 양상국은 “시골에서 올라와서 로망이 강남에서 살아보는 건데 무슨 병이냐. 나의 로망이었다”며 “강남 오피스텔에서 10년 살았다. 월세 안 밀렸다. 다 냈다”고 자부했다. 탁재훈이 “그렇게 보여주려고 하면 연애도 하고 싶었겠다. 서울 여자 만나고 싶었냐”고 묻자 양상국은 “서울 여자에 대한 로망이 있다”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a536f16100b67ec67982c602160ced406d809413a69d3fd3e3c02e1a96e13d62" dmcf-pid="6ezP6sV7MF"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진짜 히트는 테니스 치러 도곡 타워팰리스로 갔다며?”라고 질문했고, 양상국은 “이게 시골 콤플렉스가 있는 건지 모르겠다. 재미있어서 했는데 하고보니 고급 스포츠더라”며 테니스 뿐만 아니라 레이싱 선수도 10년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603143db18c353f2e7ef3cb0d53d461a7e25e2455bc7cff22adf1323f7faa85" dmcf-pid="PdqQPOfznt"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10년째 레이싱 선수를 하고 테니스를 치고 있다. 시골 사람들이 성공했다고 무의식적으로 느낄 때가 있다. 별거 아니다. 제가 도곡동에 주차를 하고 트렁크에서 테니스 가방을 딱 메고 등 뒤에 도곡 타워팰리스가 있다. 테니스장을 들어가면서 ‘와 성공했다’ 그냥 별거 아닌데. 테니스를 치고 있는 내 모습이 성공했다는 느낌이 든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QJBxQI4qe1"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ibMxC8BR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간녀 젊지 않아, 연상이거나 초교 동창” 불륜 실화 공개 (남겨서 뭐하게)[어제TV] 04-14 다음 ‘물어보살’ 장거리 연애로 고민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