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 오심 논란에 "심판들이 올바른 결정 내렸다"…대한항공 주장 정지석의 한 마디 작성일 04-11 23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확정하면서 구단 사상 첫 트레블(3관왕)을 완성했습니다. MVP를 차지한 대한항공 주장 정지석은 2차전에서 불거진 '오심 논란'에 대해 "한국배구연맹(KOVO)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심판들이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심 논란은) 컨트롤 할 수 없는 부분이라, 선수들에게 우리 것만 집중하자 했다"고 말했습니다.[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br></div> 관련자료 이전 화해 물꼬 튼 남북 축구교류, 이젠 제 갈길 가는 ‘남남 축구’ 04-11 다음 최후 승자는 대한항공…남자 배구 6번째 우승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