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 승자는 대한항공…남자 배구 6번째 우승 작성일 04-11 47 목록 치열했던 싸움의 승자는 대한항공이었다.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꺾고 통산 여섯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1(25-18, 25-21, 20-25, 25-23)로 이겼다. 호세 마쏘가 17득점, 정한용이 14득점, 임동혁이 12득점을 올렸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2017-18, 20-21, 21-22, 22-23, 23-24시즌에 이어 통산 여섯 번째 정상에 올랐다. 통합 우승은 다섯 번째. 대한항공은 현대캐피탈(5회)을 제치고 삼성화재(8회)에 이은 통산 우승 단독 2위가 됐다. <br><br> 관련자료 이전 2차전 오심 논란에 "심판들이 올바른 결정 내렸다"…대한항공 주장 정지석의 한 마디 04-11 다음 로이킴, 성시경 잡도리에 10년 연락 못한 사연 “보드카 원샷 후 쳐다봐”(고막남친)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