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최종국 작성일 04-10 44 목록 <b>결승 3번기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1승) ● 이치리키 료 九단(1승)</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4/10/0003969953_001_20260410004014830.jpg" alt="" /></span><br> <b><제1보></b>(1~16)=갈 데까지 갔다. 신민준은 1국에서 초중반을 리드하다 이치리키의 후반 버팀에 역전을 허용했고, 2국에서도 위태로운 순간이 있었지만 그 고비를 넘겼다. 1국은 신민준에게, 2국은 이치리키에게 아쉬움이 남았다.<br><br>쌍방 흑번으로 제압한 1승 1패. 우승 상금 3억원, 30번째 LG배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은 단 한 판만을 남겨놓은 최종전으로 판가름나게 됐다.<br><br>7로는 참고 1도와 같이 우하귀를 걸쳐 가는 구상도 가능하며, 9로는 참고 2도 1로 조금 더 타이트한 협공이 일반적이다. 2 이하 12까지는 흔히 보아 왔던 정석 진행(9…2). 10으로 참고 3도 1로 붙이는 정석을 택하는 것은 가 한 발 더 떨어져 있는 현 상황에서는 옳지 않다. 16까지 참고 2도에 비해 흑의 자세가 좋기 때문이다(8…1). 11~16은 이런 정도.<br><br> 관련자료 이전 박지원 3-0 황대헌 04-10 다음 [지영준의 러닝 코칭] 서울하프마라톤 첫 출전에 완주하려면 2주 전 20㎞ 조깅으로 거리감 익히세요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