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대회 준비 본격화 작성일 04-10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참가 등록 마무리…국대 출신 다수<br>"관광 결합 체류형 이벤트 될 것"</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4/10/0000175003_001_20260410000930628.jpg" alt="" /><em class="img_desc">▲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기자간담회가 9일 강릉시청에서 열린 가운데 현정화 집행위원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연제 기자</em></span> 오는 6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탁구대회인 'XIOM 2026 <br><br>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참가자 등록을 마무리 짓고 본격 개최 준비에 돌입했다.<br><br>강릉시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회 개요와 준비 현황, 운영 계획, 기대효과 등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대회 참가자는 선수와 동반자 포함 약 3000명으로, 100여 개국에서 참가한다.<br><br>대회 1호 등록 선수인 현정화 조직위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페트라 국제탁구연맹회장, 박미영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등 국가대표 출신들이 다수 출전을 준비하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50~60대 참가자가 1500명 이상으로 주를 이루며 80대 이상 참가도 260여명에 달한다. 특히 100세 이상 해외선수 참가자도 4명에 달해 주목된다.<br><br>조직위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약 269억원의 직·간접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br><br>이날 현정화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집행위원장은 "이번 강릉 대회는 단순한 경기 중심을 넘어, 전 세계 탁구인들이 함께하는 참여형 스포츠 축제로 기획됐다"며 "올림픽 유산 경기장을 활용하고 지역 문화와 관광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선보일 것이며, '경기+관광+문화'가 결합된 체류형 국제 이벤트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기존 스포츠대회와 차별화된다"고 밝혔다.<br><br>한편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오는 6월 5일부터 12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 일대(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강릉아레나)에서 펼쳐진다. 만 40세 이상이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경기종목은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 등 5개 종목으로 구성돼 5세 단위 연령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연제 기자<br><br>#대회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대회 #본격화 #참가자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테니스 대표팀 빌리진징컵 지역 예선 연승 행진 04-10 다음 "아내 폭행, 현행범 체포, 검찰 조사 중"...악랄한 민낯 드러난 'WWE 전설' 델 리오, 최대 징역 20년형 가능성 제기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