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 대표팀 빌리진징컵 지역 예선 연승 행진 작성일 04-10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원전사 박소현 존재감 과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4/10/0000174984_001_20260410000850875.png" alt="" /></span>강원도청 박소현(사진) 이 단식에서 실력 발휘에 나선 한국 테니스 국가대표팀이 빌리진킹컵 지역 예선 격인 그룹 이벤트에서 개막 직후 연승 행진을 달렸다.<br><br>한국은 8일(한국 시간) 인도 뉴델리 DLT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그룹1 2차전에서 태국을 매치 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 앞서 1차전에서 몽골 역시 3-0으로 물리친 한국은 2전 전승(매치 득실 +6·세트 득실 +12)으로 단독 선두를 수성했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상위 2개 국가가 오는 11월 열리는 플레이오프 티켓을 획득한다. 한국은 태국과 몽골을 모두 무실매치는 물론 무실세트로 물리치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br><br>박소현은 두 경기에서 모두 2단식 주자로 나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날 경기에서 박소현은 파차린 치프찬데이를 상대로 1세트를 6-4로 가져오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어 2세트에서는 갑작스러운 우천 변수에도 6-1로 매치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규빈 기자<br><br>#테니스 #대표팀 #박소현 #빌리진킹컵 #플레이오프<br><br> 관련자료 이전 '장사천재' 조서형, 5월 고깃집서 결혼…"바빠서 웨딩촬영·신혼여행 포기" [MD이슈] 04-10 다음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대회 준비 본격화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