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박지원, '팀킬 논란' 황대헌 입장문에 "이미 지난 일" 작성일 04-09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4/09/0001491806_001_20260409182510522.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박지원 선수</em></span><br>쇼트트랙 박지원 선수가 옛 대표팀 동료 황대헌이 발표한 해명 자료에 대해 "이미 지난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br><br> 박지원은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마친 뒤 최근 황대헌이 발표한 이른바 '팀킬 논란'에 대한 입장문에 대해 "당시 황대헌이 사과했고 사과를 받으며 지난 일이 됐고,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br><br> 앞서 황대헌은 지난 6일 소속사를 통해 지난 2019년 발생한 린샤오쥔과 불미스러운 일, 2년 전 박지원과 있었던 고의 충돌 논란 등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br><br> 박지원은 이번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대회 직전 발목 부상 여파로 3개 종목을 합쳐 랭킹 포인트 2점을 받아 종합 14위로 2차 선발전에 간신히 진출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역시 안세영, '30분 만에' 압승…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8강 진출 04-09 다음 최민정,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1위… “차기 시즌 후 태극마크 반납”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