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모두의 AI 공장장’과 중기부 ‘스마트제조혁신’ 사업 연계 작성일 09-0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술 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협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F2AUlw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03d23c976b68ee51ee9aa88341c7a8b6237ae94cebd406b75b4638db322dd8" dmcf-pid="bM3VcuSr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7/dt/20260907173129218xapg.jpg" data-org-width="340" dmcf-mid="qSnr3aV7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7/dt/20260907173129218xap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e895ccea696584b7cdf199c96d964621cf809a7f4de8bcd9aa584b45e3ea6d" dmcf-pid="KR0fk7vmCo" dmcf-ptype="general"><br>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 제조기업의 피지컬AI 도입을 확대하기 위해 기술 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공동 지원한다.</p> <p contents-hash="fd5aee3c3dea8c6a645938874cf0bf53ede0a1875581e3fec0234af1ecd94d6b" dmcf-pid="9ep4EzTshL"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와 중기부는 7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피지컬AI 실증랩을 방문해 기술 공급기업과 제조 수요기업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고 부처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4ea9dfe53b51f78922b6987015744275e442e1bf8422e6dac71a15bf3262d8a" dmcf-pid="2dU8DqyOSn" dmcf-ptype="general">양 부처는 과기정통부의 피지컬AI 기술개발·실증 역량과 중기부의 중소 제조기업 지원 정책을 연계하기로 했다. ‘피지컬AI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기술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을 연결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기술개발과 실증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44ff4b804b0cd1802245be089a178953df4f9a1d720c343b0a1c366e8ed5a6f5" dmcf-pid="VJu6wBWIli" dmcf-ptype="general">대표 협력과제는 과기정통부 ‘모두의 AI 공장장’과 중기부 ‘스마트제조혁신’ 사업 연계다. 과기정통부는 전북의 무인공장 제어·운용, 경남의 초정밀 제조 지능화 실증을 통해 확보한 기술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단계별 피지컬 AI 도입을 지원한다. 올해 개별 물류 구간의 자율이동로봇(AMR)·무인반송차(AGV) 도입 컨설팅을 시작으로 내년 전체 물류 구간, 2028년 이후 물류·생산 전 공정 통합 운영으로 지원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e60ee2c8ac639ec1190d6b7925b19b96ca69ad187b0d4031e5f745f155ba23c" dmcf-pid="fi7PrbYCSJ" dmcf-ptype="general">중기부는 피지컬 AI가 스마트공장을 통해 실제 제조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구축과 실증을 지원한다. 중소기업이 ‘모두의 AI 공장장’을 활용하면서 스마트공장 구축도 함께 추진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우수사례는 제조 AI 통합지원 플랫폼인 ‘제조AI 24’를 통해 확산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197415d2dde1714863d6da3e050c6c074d84e23a2013c1ad11b8d6b74e47102" dmcf-pid="4nzQmKGhvd" dmcf-ptype="general">양 부처는 신안보·제약바이오·기후테크·K-소비재 등 신성장 분야를 대상으로 공동 연구개발(R&D)도 추진한다. 과기정통부가 핵심 원천·기반기술 개발을, 중기부가 현장 적용과 실증·사업화를 각각 지원하는 방식이다. 피지컬AI 얼라이언스에는 중소 제조기업 특화 태스크포스(TF)도 구성한다.</p> <p contents-hash="e3b1cf3020703a98a0aa309019d41ecb734361daa24c1acb785b85c54b21a9fe" dmcf-pid="8aKeCf5Tve" dmcf-ptype="general">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3대 메가프로젝트 중 하나인 피지컬AI가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제조 현장의 수요와 연결해 실증과 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피지컬AI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관계부처와 산·학·연의 역량을 결집해 국내 기술이 실제 제조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f6ab3469485e975b3f3df3bbd4af3cab0f944f823844399147c7cc7e89955e" dmcf-pid="6N9dh41yWR" dmcf-ptype="general">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중소 제조기업이 우수한 피지컬 AI 기술 도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우수사례 확보가 필요하다”며 “이번 협업이 단순 개별기업의 피지컬AI 적용·검증에서 끝나는 게 아닌 피지컬AI 생태계 활성화로 이어지기 위해 우수성과를 중소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 환류 체계 마련까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e644dd06b236474e15c1e5b3c282842560b2534fb7c8a2be1776ad6545b28cb" dmcf-pid="Pj2Jl8tWhM"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영화 시사회 찾은 하정우 부위원장 “창작자·AI사업자 윈-윈 해법 찾아야” 09-07 다음 새 사이버안보비서관에게 바란다…"현장형 컨트롤타워되길" 09-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