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구독료 부담 줄이는 올인원 ‘B tv+ max’ 작성일 09-0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B tv에 지상파 3사 콘텐츠 결합<br>전용화면, 실시간 채널·VOD 탐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Y1P3Ik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77547ae2ae7e8fbf0a320086cca6fc70915637e32312b520d76808bfef1a78" dmcf-pid="6sGtQ0CE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7/ned/20260907112038850zepr.jpg" data-org-width="1280" dmcf-mid="4CTX41mj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7/ned/20260907112038850zep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3ce9d9a8dd422dd452740e19caaedab7c50b619f0a58f690d06efdecfe35cd" dmcf-pid="POHFxphDHA" dmcf-ptype="general">여러 개의 온라인동영상플랫폼(OTT) 서비스를 쓰는 이용자들이 많아지면서 매달 고정 지출 부담이 커지는 ‘스트림플레이션’이 심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3a3ff864c1e4a6f7b54667f8b11298c712809a88d86ca252d91eb15a1927e30" dmcf-pid="QIX3MUlwtj"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SK브로드밴드가 올인원 구독상품 ‘B tv+ max’(사진)를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p> <p contents-hash="ab5ede81afc049cac1aa42455dd6a961b6e55cf7be2372f99715eef3d3341860" dmcf-pid="xCZ0RuSrtN" dmcf-ptype="general">7일 SK브로드밴드는 ‘B tv+ max’를 활용한 새로운 미디어 시청 방식을 제안했다. ‘B tv+ max’는 기존 B tv 월정액 상품 ‘B tv+’에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 콘텐츠를 더해 상품성을 강화한 서비스다. 여기에 지상파, 종편, 케이블, 영화, 키즈,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30만 편 이상의 콘텐츠와 B tv가 제공하는 실시간 채널 255개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9ecb9d712673d76f5c2d4fcb7d905eae60adf6e30667ce6d597cdc79b1dcc5f" dmcf-pid="yfiNYc6b5a"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이 상품의 최대 강점으로 여러 플랫폼을 오가며 콘텐츠를 찾는 번거로움을 줄여준다는 점을 꼽았다. TV 전원을 켜면 ‘B tv+ max’ 전용 홈 화면을 통해 실시간 채널과 VOD를 바로 탐색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94efd5a3cd192944ab8c36f94b1e6e9475a08ae86cd59dd4bdd319fa945db32" dmcf-pid="W4njGkPKYg" dmcf-ptype="general">SK브로드밴드 측은 “매번 별도의 OTT 앱을 켜거나 콘텐츠 비용을 추가로 결제해야 하는지를 확인할 필요 없이 원하는 콘텐츠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bc8f234ee15bcdfec308952b69aaa44a948f72ec85f4f764901312723442b94" dmcf-pid="Y5Bfc6FYto" dmcf-ptype="general">이용자가 콘텐츠를 더 쉽고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서비스라는 점도 강조했다. 대표적으로 ‘가족형 콘텐츠 허브’로 사용하는 활용법을 제안했다. 세대별로 각기 다른 콘텐츠 취향을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다.</p> <p contents-hash="af0665f2cd4d98d602b015e5d9266171945830ed75f2f714d436bc41f7d76fc7" dmcf-pid="G1b4kP3G5L" dmcf-ptype="general">이른바 ‘구독 다이어트’로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SK브로드밴드 측은 “오리지널 콘텐츠 시청이 필요한 OTT는 유지하되, 일반 방송·영화·키즈 콘텐츠는 ‘B tv+ max’ 중심으로 이용하면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미디어 구독이 가능해진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90925e6bb28fdcfb25f23486f4908cf6be78170b536daff8378e59947cdae25c" dmcf-pid="HtK8EQ0HGn"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도 특징이다. ‘B tv+ max’는 고객의 시청 이력과 이용 패턴을 기반으로 AI 맞춤 추천관을 운영해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p> <p contents-hash="45a1a032c69d28a6c6af05c35ee76b2153d3f9e6e4e03a8337beb9970826bec9" dmcf-pid="XF96DxpXYi"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B tv+ max’ 이용자는 TV에서 보던 콘텐츠를 최대 4대의 모바일 B tv 앱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콘텐츠를 감상하는 등 동선에 맞춘 유연한 시청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아울러 넷플릭스, 티빙, 디즈니플러스 등 주요 OTT에 편성되지 않은 작품도 ‘B tv+ max’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극장에서 개봉한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살목지’, ‘짱구’를 비롯해 ‘장수탕 선녀님’, ‘뽀로로 시즌9’ 등 OTT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편성했다.</p> <p contents-hash="b278019b1424b2808d6b2f8d424b9a592d1d3453228c820ea947a2a096a93980" dmcf-pid="Z32PwMUZ5J" dmcf-ptype="general">SK브로드밴드 측은 “‘B tv+ max’는 원하는 콘텐츠를 찾아 이런저런 OTT를 중복으로 구독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이고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완성형 구독상품”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23320630dc9ffa89766d209b29121b450f3b95b7404fa1557b76264ec9d6b0" dmcf-pid="50VQrRu51d" dmcf-ptype="general">박세정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와이파이브, BLE 기반 터널 내비게이션 실증 본격화 09-07 다음 LGU+, 추석 맞이 멤버십 혜택 확대 09-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