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프리즘] '모두의 AI' 10월 뜬다…예약·결제까지 AI가 척척(종합2보) 작성일 09-0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T·카카오·KT 10월 전후 베타…12월 정식 출시<br>내년 2천500억원 투입…GPU B200 2천장 임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QmGBWI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5acf52f51e336c6128d20d60b239356faf72c625de42a924acdb67061520a6" dmcf-pid="14xsHbYC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T 에이닷, 고객센터 통화 대기부터 일정 관리까지 AI가 돕는다 (서울=연합뉴스) SK텔레콤은 AI 서비스 '에이닷(A.)'의 AI 에이전트 기능을 강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에이닷 '에이전트콜' 기능 화면. 2026.6.30 [SK텔레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4/yonhap/20260904144354156cbuv.jpg" data-org-width="1200" dmcf-mid="Ge4ETuSr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4/yonhap/20260904144354156cb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T 에이닷, 고객센터 통화 대기부터 일정 관리까지 AI가 돕는다 (서울=연합뉴스) SK텔레콤은 AI 서비스 '에이닷(A.)'의 AI 에이전트 기능을 강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에이닷 '에이전트콜' 기능 화면. 2026.6.30 [SK텔레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c89d12b78ef9f3b43066eb7601db8a4ba295f4b7e23220961b37802bab2108" dmcf-pid="t8MOXKGhHB"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질문에 답하는 것을 넘어 정보 탐색부터 신청·예약·결제까지 이용자를 대신해 처리하는 '실행형 AI' 서비스가 연내 국민 일상으로 들어온다.</p> <p contents-hash="a706882925a1c2cde194b2162dd3fd0600ebbcacf2a6600a96056d6d7c40e3f0" dmcf-pid="FtUJDGkLtq" dmcf-ptype="general">정부의 '모두의 AI'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SK텔레콤·카카오·KT 컨소시엄은 4일 범용 챗봇과 공공·특화 AI 에이전트, 전화·문자 기반 서비스 등 각사의 강점을 앞세운 대국민 AI 서비스 청사진을 공개하고 연내 출시를 위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47b49bacadb49b4fdab35f85b2206687972a056f972fe51e85fbcb3e30f0c7d0" dmcf-pid="3FuiwHEo1z" dmcf-ptype="general"><strong> 카카오 '카톡 기반 실행형 AI'…KT는 10여개 특화서비스 연결</strong></p> <p contents-hash="4411eebac9714101b59c2d3a170e4281d7dd9e6b9687757de7099ddb60abe84b" dmcf-pid="037nrXDgX7"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모두의 AI' 프로젝트 착수 간담회를 개최하고 '모두의 AI 서비스 출시 준비계획'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c334ed94b935b8c0eb01f0db7ce13fe0937665cabf2db4183519d7532eae0920" dmcf-pid="p0zLmZwaHu" dmcf-ptype="general">사업에 참여하는 SK텔레콤, 카카오, KT 각 3개 컨소시엄은 범용 챗봇부터 실행형 AI 에이전트까지 연내 대국민 서비스 출시에 앞서 프로토타입과 영상 시연을 비롯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8c6dc540c33ebbc5222a43643fd8debc6b99e8b55c1f40bc726ad0fe3955d036" dmcf-pid="Upqos5rN1U" dmcf-ptype="general">카카오 컨소시엄은 카카오톡과 전화 등 국민에게 익숙한 채널을 통해 카카오의 '카나나'와 LG의 '엑사원' 등 국산 AI 모델 기반의 범용 챗봇과 공공·특화 AI 에이전트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b77d143f6b46f027660b361267ab38435790e8ac10ee4598ca712d029bd4a4" dmcf-pid="uUBgO1mjHp" dmcf-ptype="general">정보 탐색부터 신청·예약·결제까지 하나의 대화로 완결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향후 개인별 AI 에이전트와 개방형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AI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bfddfd3dc0e2467bb2c992500648685bf565ac2f6f0c894b81ce9f1b62db09" dmcf-pid="7ubaItsA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 월드IT쇼 참가 (서울=연합뉴스) 카카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월드IT쇼에 참가해 통합 AI 브랜드 카나나를 중심으로 다양한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선보인다 22일 밝혔다. 사진은 IT쇼에 마련된 카카오 부스. 2026.4.22 [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4/yonhap/20260904144354579dmdx.jpg" data-org-width="1200" dmcf-mid="HI5PaloM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4/yonhap/20260904144354579dm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 월드IT쇼 참가 (서울=연합뉴스) 카카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월드IT쇼에 참가해 통합 AI 브랜드 카나나를 중심으로 다양한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선보인다 22일 밝혔다. 사진은 IT쇼에 마련된 카카오 부스. 2026.4.22 [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d9e8e1daab3a6cbfe48da53b86f8a8f34b66be3c747dfe914ad84bea8d54bc" dmcf-pid="z7KNCFOct3" dmcf-ptype="general">이용자 확보 목표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카카오 컨소시엄은 올해 12월 서비스 런칭과 함께 월간 활성 이용자(MAU) 500만 명을 우선 확보하고, 2027년 2월 MAU 1천만 명, 2030년에는 3천만 명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475f6ac2860898643a3588bf69431979a95ef208d1ec5a1d233ef936de6ea6ba" dmcf-pid="qz9jh3IkZF" dmcf-ptype="general">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AI가 말에 답하는 것을 넘어 그 사람에게 필요한 일을 실제로 해주는 경험이 중요하다"며 "모두의 AI가 보여주기 위한 AI가 아니라 실제로 쓰이는 AI,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없으면 불편한 일상의 기본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3b3caff3cea8b48561632ee8e06450366a732e5956dbc87f040f8e58241c12" dmcf-pid="Bq2Al0CE5t" dmcf-ptype="general">KT 컨소시엄은 실시간 검색 기반 범용 AI 에이전트와 공공, 교육, 금융, 쇼핑 등 10여 개 분야 특화 AI 서비스를 연결하는 '이음'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17363747a1816bfd64bdcfc91f4522e15849d8396c88169c68fd16304898436" dmcf-pid="bwIu6j4qZ1" dmcf-ptype="general">다양한 국산 AI 모델과 그래픽처리장치(GPU), 신경망처리장치(NPU) 인프라를 통합 운영해 최적 모델을 자동 연결하는 AI 운영 플랫폼 '토큰팩토리'를 기반으로, 국산 AI 생태계 역량을 결집한 개방형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48aa45b8821fb20598236cdcfaf59622b5b2935c36076ec4f67d40d522e4d5" dmcf-pid="KrC7PA8BH5" dmcf-ptype="general">특히 '이음 인사이드' 전략을 통해 생태계 서비스에 이음 에이전트의 AI 기능을 양방향으로 탑재, 국내 어떤 서비스에서도 모두의 AI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개방형 구조를 갖추겠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0f52e1e1348cede07a5563d6efc8a3056cb800092366cc69c7be98d68e6ff66" dmcf-pid="9mhzQc6bYZ" dmcf-ptype="general">KT 역시 MAU 목표치를 올해 500만 명으로 설정하되, 내년에는 2천만 명 규모의 MAU 트래픽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시스템을 구현해놨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644b387d5843adfd6f0de8c5e3459f122d83eb8845a19f1286b72045e612c449" dmcf-pid="2slqxkPKGX" dmcf-ptype="general">박윤영 KT 대표는 "단순히 묻고 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민 실생활에 딱 맞는 답을 실제 실행까지 연결하는 AI를 구현하겠다"며 "국민들이 '써보면 정말 괜찮네'라고 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34c0c9e13332a25e046067f62b69b9f01b3f43f0b02b0f9778067d8a484921" dmcf-pid="VOSBMEQ95H" dmcf-ptype="general"><strong> SKT는 전화·문자로 AI 이용…3사 10월 전후 베타 서비스</strong></p> <p contents-hash="96c9f9c0fcd4d2b91b864243ddefd0f65d994cb6aeb0d5fd2faaeb379d9e4785" dmcf-pid="fIvbRDx2ZG" dmcf-ptype="general">SK텔레콤 컨소시엄은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인증부터 신청·결제까지 절차를 대신 처리하는 실행형 AI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67fa649a403692d12784ab689d3f16b4296b51c80b71d6a26eb917553a342335" dmcf-pid="4CTKewMVHY" dmcf-ptype="general">전화 및 문자 기반 에이전트 기능도 도입해 모바일 앱·웹 환경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사용자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에이전트에 전용 전화번호를 부여해 앱 설치 없이도 전화 한 통 또는 문자 한 줄만으로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채널을 별도로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p> <p contents-hash="338d671723fe665a839bbf9ce812e0bcef4dda3d9f24262e69cf56d0e4fac9db" dmcf-pid="8hy9drRfXW"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카카오와 동일한 연내 500만, 내년 1천만 수준의 MAU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317576220d095bc7f3eb58c2f4824dde6d60c39005141eaea7ad88835817434c" dmcf-pid="6lW2Jme4Xy" dmcf-ptype="general">정재헌 SK텔레콤 대표는 "외산 서비스에 의존하는 상황에서 AI가 국가별 전략 자산이 된 만큼, 어떤 이유로든 접근이 차단되면 국민 생활이 멈추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독자적인 서비스를 전 국민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업적 측면뿐 아니라 국가적 측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f17daad1ee0781d4f6c4acb0042ac059209d3e3d5a76953dc73ca27b1bac529" dmcf-pid="PSYVisd8ZT" dmcf-ptype="general">3사 컨소시엄은 10월 전후로 베타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KT 측은 9월 말 또는 10월 초, SK텔레콤 측도 10월, 카카오 측은 10월 중순을 베타 시점으로 목표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34ea3b0f86affed81922a53a40ab2d98b45a29b28d5bd5746bad4525336ac6b" dmcf-pid="QvGfnOJ6Yv" dmcf-ptype="general">초기에는 기본 챗봇 기능 위주 형태로 운영하면서 안전성 테스트에 집중하고, 이후 이용자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12월 정식 출시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219a9c1189bbea92fb90c60e9b78dfa1f7e547d1925974768535dd6bb6a577" dmcf-pid="x7KNCFOc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래픽] '모두의 AI' 출시 계획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4/yonhap/20260904144354737ziii.jpg" data-org-width="500" dmcf-mid="XjcZBdzt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4/yonhap/20260904144354737zi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래픽] '모두의 AI' 출시 계획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e5e4ae7b0abf1ddcd125c7e613ddaf7ae011f8d105b7ab0c9820026107b1a2" dmcf-pid="ykm0fg2u1l" dmcf-ptype="general"><strong> 업계 "공공서비스 모두의 AI로"…정부 "컨소시엄 경쟁 안 시킬 것"</strong></p> <p contents-hash="525075788ffbfddd522bf27977edb2639b9629c5a36c50cdee08af725579a070" dmcf-pid="WEsp4aV71h" dmcf-ptype="general">이날 간담회에서는 업계 측의 정부를 향한 요청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6fc47b2708bb86f3ac4b21758bdf7fd2be2450a82217423c614bf4e89ca57fe" dmcf-pid="YDOU8NfzXC" dmcf-ptype="general">권용현 LG유플러스 부사장은 "행안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등 각 부처가 따로 AI 서비스를 만들면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들 것"이라며 "여러 공공 서비스를 모두의 AI라는 단일 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a61d5d3f826097e51084803ec4608a64c3430f67c5e7759a0cc2a0832905b007" dmcf-pid="GwIu6j4qXI" dmcf-ptype="general">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오픈AI 등 외국 기업에는 공공 서비스 연계를 제한적으로 하고, 모두의 AI를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면 분명한 차별점이 생길 것"이라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c1b04d29ff682c7b05683e0371feda9954ea9a5c05b1a260f585a822cdce20ff" dmcf-pid="HrC7PA8BYO" dmcf-ptype="general">채명수 노타 대표는 "이 사업이 컨소시엄 간 경쟁으로 흘러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진영이 나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들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있는 만큼 전 국민에게 가장 좋은 서비스로 발전하는 데 집중했으면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f1d057eda7c8699b1a24d2775092505c9f221e1ab0b83227dc3044d9c5dcfb" dmcf-pid="XmhzQc6bZs"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도 "모두의 AI는 컨소시엄 간 경쟁을 유도하지 않을 것"이라며 "하나의 브랜드와 아이덴티티로 나갈 수 있도록 컨소시엄 간 긴밀한 협업과 공동 작업이 필요하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5b5b0b2a88a0d9d27ee3b8481983f6fcaa15997ad7155518054ca6f61cc3ec6e" dmcf-pid="ZslqxkPK1m" dmcf-ptype="general"><strong> 내년 2천500억원 지원…GPU 2천장·에이전트 생태계에 투자</strong></p> <p contents-hash="305a008d1c182f55834236aada89b7442c32bc0d43ee4c4521afd61cbb66579c" dmcf-pid="5OSBMEQ9Gr" dmcf-ptype="general">내년도 지원 예산은 2천500억 원 규모로 책정됐다.</p> <p contents-hash="852d81033878ce45e1319c75fa123702fb8a958cb8bdefc44c5216356cc7b808" dmcf-pid="1IvbRDx2Yw" dmcf-ptype="general">이 중 1천700억 원은 GPU 임차 비용으로, 국내 챗봇 서비스에 필요한 GPU 연산량을 충당할 수 있는 수준인 B200 2천 장 임차를 기준으로 산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f4ebe780c35ffe750aae8305cfff8559e485c68e7d5e538fa68654a5a4d70b" dmcf-pid="trW2Jme4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국산 NPU·LLM 결합한 소버린 AI 장치 출시 (서울=연합뉴스) KT는 국산 AI 반도체와 국산 언어모델(LLM)을 하나의 서버에 통합한 기업용 소버린 AI 어플라이언스(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완제품 형 장치)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2026.8.19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4/yonhap/20260904144354925swsj.jpg" data-org-width="1200" dmcf-mid="ZSYVisd8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4/yonhap/20260904144354925sw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국산 NPU·LLM 결합한 소버린 AI 장치 출시 (서울=연합뉴스) KT는 국산 AI 반도체와 국산 언어모델(LLM)을 하나의 서버에 통합한 기업용 소버린 AI 어플라이언스(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완제품 형 장치)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2026.8.19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4cac7b28b0952d5d1d87e539673f89a4d8546461387bde98c843b72559849d" dmcf-pid="FmYVisd8YE" dmcf-ptype="general">나머지 300억 원은 3개 컨소시엄에 각각 100억 원씩 직접 배분해 시스템 운영 등에 쓰이도록 하고, 500억 원은 에이전트 생태계 확장에 투입한다. 서비스 사용량이 많을 수록 더 많은 예산이 지원되는 구조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218115028f5e2764376a28140dd5c53c84929afd83723921ecd4427d197d5c52" dmcf-pid="3sGfnOJ6Gk"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는 "모두의 AI 프로젝트의 궁극적인 목표는 새로운 국산 AI 서비스가 국민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도록 하는 것"이라며 "국민이 서비스를 얼마나 쉽게 접하고 자주 찾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실제 삶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f34f1e328e751ce84c6eac7b48f3d69b5ebb8c6a7d05db711d98bcaa1a27e86" dmcf-pid="0OH4LIiPYc" dmcf-ptype="general">이어 "국민에게는 일상의 편리함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새로운 국내 AI 시장을 열어 줄 수 있게 연내 서비스 출시까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2cea4d0ba2a1444304f72b1b6b02aff7ed678058b98e098d8712b2c1b89d568" dmcf-pid="pIX8oCnQYA"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각 컨소시엄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서비스 청사진을 보여줘 감사하다"면서 "정부와 민간이 힘을 모은다면 '모두의 AI' 서비스를 국민의 일상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c6018c09960659dfadaa6e2527dae777fade995176545db123dbd8598e862d6" dmcf-pid="UCZ6ghLxHj" dmcf-ptype="general">kwonhy@yna.co.kr</p> <p contents-hash="48da993a689834172e56f7ad477c81a2cdc241224f1d79a0398b02996c951746" dmcf-pid="7l1QNSgRXa"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 인증하고 굿즈 산다…네이버, 멤버십 페스티벌 연다 09-04 다음 '억대 연봉' 임원의 한숨…"회사 간판 떼면 남는 게 없다" [리멤버 오피스워] 09-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