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유로 7 시행으로 차량용 전자 부품 수요 확대 전망 작성일 09-0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zdaSgR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c5a2b8405340618a8905661f1205abd0402dad77ebbd3a69e0c199cb9c3aa7" dmcf-pid="3TqJNvae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4/552796-pzfp7fF/20260904112331460moxg.jpg" data-org-width="350" dmcf-mid="tyBijTNd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4/552796-pzfp7fF/20260904112331460mox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cd5431fa245add0fb219a254d9f1c56db5a5c91494e4000989bf4c9c894084" dmcf-pid="04AW1f5Tyj"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유럽연합(EU)의 강화된 자동차 배출가스 기준인 유로 7(Euro 7) 시행에 따라 첨단 센싱, 전력 및 모니터링 전자 부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c39522e8cc97112a1de1313dccb03870a0f9fd1c82324b63557a420279519ee" dmcf-pid="p8cYt41yTN" dmcf-ptype="general">유로 7은 EU에서 2026년 11월 29일부터 모든 신규 승용차와 승합차에 적용된다. 2027년 11월 29일부터는 판매되는 모든 경형 차량(LDV)으로 확대되며, 2028년부터는 트럭과 버스에도 도입될 예정이다. EU 역외 제조사 역시 신규 차량을 EU 시장에서 판매하기 위해 해당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p> <p contents-hash="4f7afe3ef2044aa1d67cd6e738a9e3ebc9fc3daac207a8ef112a098f5fd560a8" dmcf-pid="U6kGF8tWTa" dmcf-ptype="general">이번 규정은 배기가스뿐만 아니라 브레이크 및 타이어 마모 등 비배기 배출원을 명시적으로 규제 대상에 포함했다. 규제 준수 기간도 최대 10년 또는 20만km까지로 늘어났다. 지난 1년간 전 세계 미세 플라스틱에 대한 구글 검색은 135% 증가했으며, 연구에 따르면 브레이크에서 발생하는 입자가 전 세계 미세 플라스틱의 약 28%를 차지한다.</p> <p contents-hash="a75768a687c315a0a00e5ce4453adec0938c353076bc559d4e3c168cb2cc4693" dmcf-pid="uPEH36FYCg" dmcf-ptype="general">마우저는 제조사들의 주요 집중 분야로 ▲배기가스 및 후처리 제어 ▲브레이크 및 타이어 미세 입자 배출 ▲배터리 내구성 및 온보드 모니터링 등 3가지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질소산화물(NOx), 미립자, 압력 및 온도 감지용 센서와 차량용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전력관리집적회로(PMIC) 결합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아울러 브레이크 분진과 타이어 마모 측정 전자 기술 및 하이브리드·전기차 구동용 배터리 모니터링 시스템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p> <p contents-hash="4a59dbf5392965d885ff43606b33484b288c8b516ded8e555a0266d12d7db5fc" dmcf-pid="7QDX0P3Gho" dmcf-ptype="general">마크 패트릭 마우저 기술 콘텐츠 디렉터는 "유로7 규제 준수는 첨단 전자 기술과 실시간 차량 모니터링 기술에 크게 의존하게 될 것"이라며, "2026년과 2027년의 주요 시행 시점이 임박함에 따라, 마우저는 배기 및 비배기 배출물에 대한 정밀 센싱, 배출가스 제어 시스템을 위한 강건한 전력 관리, 그리고 훨씬 더 긴 수명 기간 동안 정확성을 유지할 수 있는 차량 탑재형 모니터링 솔루션과 관련한 제조회사들의 설계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34b0dffb84cac765a3b6e55a22456080a7456e55603ce01bcf6b8338e6021a" dmcf-pid="zxwZpQ0HhL" dmcf-ptype="general">이어 패트릭 디렉터는 "이제 엔지니어들은 더욱 엄격해진 미세 입자 및 모니터링 요구 사항을 충족할 뿐만 아니라, 가혹한 환경에서도 훨씬 더 오랜 기간 동안 규격을 만족하는 전자 시스템을 설계해야 한다"며, "이는 부품 선정, 열 관리 및 강건성 측면에서 새로운 과제를 제기한다. 이러한 분야에서는 광범위하며 최신의 자동차 등급 부품 포트폴리오와 설계 리소스에 대한 접근성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FA 2026] 삼성·TCL ‘미니 LED’ 공방…베를린 매대선 강조점 달랐다 09-04 다음 차단해도 활개치는 ‘스포츠 불법 중계’ [H-EXCLUSIVE] 09-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