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3대 지수 동반 상승…반도체·SW주가 랠리 주도 작성일 09-0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0dso9U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8dd13c0a59cb3e3f5b250c8757f11eced51f15ae6237a6e245407195a703d5" dmcf-pid="GopJOg2u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4/552796-pzfp7fF/20260904053521881cgqx.jpg" data-org-width="640" dmcf-mid="WTQstloM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4/552796-pzfp7fF/20260904053521881cgq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da1cbc8083fd57ac5dabf71b3d042a6a129f67bef3628e2e1df60ba580c9f4" dmcf-pid="HgUiIaV7ym"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뉴욕증시 3대 지수가 3일(현지시간) 일제히 올랐다. 연방준비제도(Fed)가 이달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됐다. 특히 반도체와 소프트웨어(SW) 업종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ac232bd93443eae8a2b5099e25e5ca0d43bff4830257d5f6e9ebdd23bfbd03c7" dmcf-pid="XaunCNfzlr" dmcf-ptype="general">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06% 오른 7747.71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1.4% 오른 26584.06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624.16포인트(1.18%) 오른 53686.11로 장을 마쳤다. 다우지수 상승폭은 지난달 4일 이후 가장 컸다. 러셀2000지수도 0.51% 올랐다.</p> <p contents-hash="bb00504d646b568b9f0bad54da286e5a7b525425687398473bf24a3cea044aea" dmcf-pid="ZN7Lhj4qCw" dmcf-ptype="general">업종별로는 금융(1.54%), 임의소비재(1.39%), 기술(1.30%), 부동산(1.19%), 산업재(1.03%)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에너지(-0.74%), 소재(-0.62%), 필수소비재(-0.32%)는 약세를 나타냈다. 국채 금리는 소폭 내렸다. 10년물 국채금리는 0.71% 내린 4.76%를 기록했다. 변동성지수(VIX)는 5.92% 급락한 14.30으로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심리가 완화됐음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16d179052be2eb62f818514a7910f13a581843ea16373189eb6d6ff5604c1c58" dmcf-pid="5GnTzHEohD" dmcf-ptype="general">반도체 업종은 종목별로 엇갈렸다. 엔비디아와 인텔은 각각 1.8% 올랐지만 브로드컴은 2.74% 내리며 하락 종목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는 5.04% 상승했다.</p> <p contents-hash="2c0ee4df8200470b2a9bdc0f0df9c317c09fee4a7654f29f08bfaa4f28bf6c00" dmcf-pid="1HLyqXDgSE" dmcf-ptype="general">소프트웨어·클라우드 업종에서는 강세가 두드러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68% 올랐고 클라우드 데이터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는 16.55% 급등하며 이날 상승률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인터넷·소프트웨어 대형주인 알파벳과 메타플랫폼도 각각 1.59%, 3.01% 상승했다. 메가캡 종목 중에서는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5.42% 올라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d9eaecf81de2b1986ce3771a52f72d27292955385d40747748c99d2831fd1729" dmcf-pid="tXoWBZwavk" dmcf-ptype="general">연준은 이달 15~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회의에서 금리가 동결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국제 금값은 온스당 4519.10달러로 2.37% 올랐고 비트코인은 8만1410.05달러로 5.3% 상승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도 함께 나타났다.</p> <p contents-hash="03a8fca59a72989268f961427b2268c651bc701d3fbd407fa4ecfb418300af72" dmcf-pid="FZgYb5rNSc" dmcf-ptype="general">국제유가는 중동 정세 불안 속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란이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쿠웨이트를 공격하면서 중동 지역 긴장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3b9b85212b885a89f37819baa534e40e50c6b02f31640d665e97aca54cf64736" dmcf-pid="35aGK1mjlA" dmcf-ptype="general">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전장보다 0.32% 오른 배럴당 91.3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는 8월31일부터 4거래일 연속 올랐다.</p> <p contents-hash="2caa71ab2126e308dd6f64983b63b243611651fe3f6a2bc124df82fa7f29dd70" dmcf-pid="01NH9tsASj" dmcf-ptype="general">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보다 0.12% 내린 배럴당 95.52달러에 마감했다. 브렌트유는 장중 97달러를 웃돌았지만 상승분을 반납했다. 4거래일 만의 하락이다.</p> <p contents-hash="8c84a0521e7f052a5d81460cbc4861a6530f91a15d089eedfcf06cae0aee544a" dmcf-pid="ptjX2FOchN" dmcf-ptype="general">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란이 상선 공격을 중단하지 않는 한 대화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란은 중동의 미국 우방국에 대한 공격을 이어갔다. 쿠웨이트군은 자국 방공망이 미사일과 드론을 요격했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최대 규모 M&A 나서…허깅페이스 130억달러에 인수 합의 09-04 다음 "100시간을 태워도 태초마을" 정신없는 파이웰 대륙의 일상 [붉은사막 롱텀 리뷰②] 09-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