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윤태영, 아시안게임 77㎏ 대표 전격 발탁 작성일 07-14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협회 “출전권 추가 확보해 단독 선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7/14/0002669821_001_20260714092006945.jpg" alt="" /><em class="img_desc">아시안게임 MMA종목 국가대표 윤태영</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로드FC 웰터급 챔피언 윤태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span><br><br>종합격투기(MMA)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대한MMA총협회는 13일 이번 아시안게임 MMA 종목 77㎏ 트래디셔널 체급에서 출전권을 추가 확보했으며, 윤태영을 추가 선발한다고 밝혔다.<br><br>윤태영은 국내 메이저 격투기대회 로드FC 웰터급 챔피언으로, 뛰어난 기량과 외모로 대회사의 간판급 파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프로무대 통산 전적은 9승 3패다.<br><br>이에 따라 이 대회에는 기존 대표 최은석(71㎏ 모던)과 이보미(54㎏ 모던)에 이어 윤태영까지 합류하며 3명의 선수단으로 꾸려지게 됐다. 올 5월 아시아MMA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적도 있어 국가대표 신분이 낯설지 않다.<br><br>대한MMA총협회에 따르면 출전권을 추가로 받아낸 것은 외교력의 결실이다. 협회가 상위기구이자 아시안게임 MMA 주관 단체인 아시아MMA협회(AMMA)에 지속적으로 요청한 끝에 이룬 성과라는 것이다.<br><br>선발전을 따로 치르지 않고 단독 발탁한 것은 임박한 대회 일정과 부상 우려를 감안한 것이다. <span style="white-space: normal">협회 정문홍 회장은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아시안게임에 나갈 선수들을 후보들을 추려서 선발 토너먼트를 하면 현실적으로 부상의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AMMA와 상의해 윤태영 선수로 확정했다”고 밝혔다.</span><br><br>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MMA는 올 10월 22일 일본 나고야시 나에 스포츠센터에서 6개의 금메달 주인공을 가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최우수선수 강민구 앞세운 우리금융캐피탈, 팀리그 1라운드 우승 07-14 다음 69초 만에 끝난 5년 만의 복귀전… 맥그리너 “사전 부상 없었다”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