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초 만에 끝난 5년 만의 복귀전… 맥그리너 “사전 부상 없었다” 작성일 07-14 2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7/14/0002804484_002_20260714092032353.jpg" alt="" /></span></td></tr><tr><td>아일랜드의 코너 맥그리거(아래)가 지난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329’ 웰터급 경기에서 미국의 맥스 홀러웨이에게 파운딩을 허용하고 있다. AP뉴시스</td></tr></table><br><br>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부상을 안고 UFC 복귀전을 치렀다는 주장을 부인했다.<br><br>맥그리거는 14일 오전(한국시간) SNS에 “수술, 재활, 그리고 다시 종합격투기 훈련으로 복귀. 다시 가보자. 계약상 마지막 경기. 신이시여 부탁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맥그리거는 지난 12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329’ 맥스 홀러웨이(미국)와의 웰터급 경기에서 1라운드 1분 9초 만에 오른쪽 무릎을 다쳐 TKO패를 당했다.<br><br>맥그리거는 경기 시작 직후 플라잉 킥을 시도하다가 착지 과정에서 무릎이 꺾였고, 홀러웨이의 파운딩에 대처하지 못하면서 <span style="white-space: normal">5년 만의 UFC 복귀전을 허무하게 마쳤다. 하지만 맥그리거의 지갑은 두둑해졌다.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맥그리거의 대전료는 2100만 달러(약 314억 원)가 보장되고, 보너스와 PPV 판매 지분을 포함하면 최대 3200만 달러(479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span><br><br>맥그리거의 UFC 복귀전은 수많은 격투기 팬의 기대를 모은 만큼 69초 만의 퇴장은 엄청난 비판을 받고 있다. <span style="white-space: normal">일각에서는 경기 전부터 맥그리거의 무릎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하지만 맥그리거와 그의 코치진은 부인하고 있다.</span><br><br>맥그리거는 X에 “나는 훈련 캠프는 물론이고 경기 전 대기실에서도 계속해서 점프하며 발차기 연습을 했다”면서 “경기에 들어가기 전까지 내게는 그 어떤 사전 부상도 없었다”고 글을 남겼다. <span style="white-space: normal">맥그리거의 존 카바나 코치도 “경기 시작과 함께 시도한 점프 스위치 킥은 훈련 캠프 내내 수개월 동안 매일 연습했던 기술이며 워밍업 때도 전혀 문제가 없었다”며 “첫 킥을 날리는 순간 무릎이 나갔다. 이보다 더 운이 나쁠 수는 없다”고 전했다.</span><br><br> 관련자료 이전 로드FC 윤태영, 아시안게임 77㎏ 대표 전격 발탁 07-14 다음 우리금융캐피탈, 하림 꺾고 PBA 팀리그 1라운드 우승…MVP 강민구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