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하림 꺾고 PBA 팀리그 1R 우승…MVP 강민구 작성일 07-14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14/0001372253_001_2026071409020685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PBA 팀리그 1라운드를 제패한 우리금융캐피탈</strong></span></div> <br> 우리금융캐피탈이 프로당구(PBA) 팀리그 1라운드 마지막 날 하림을 완파하고 라운드 우승을 차지하며 가장 먼저 포스트시즌(PS) 진출권을 거머쥐었습니다.<br> <br> 우리금융캐피탈은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6-2027 1라운드 마지막 날 하림을 세트 점수 4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br> <br> 이날 승리로 나란히 7승 2패를 기록한 두 팀은 승점에서 희비가 엇갈렸습니다.<br> <br> 우리금융캐피탈이 승점 20을 쌓아 하림(승점 18)을 극적으로 1라운드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PBA 팀리그는 풀세트(4대 3) 경기일 때 승리 팀과 패배 팀이 승점을 2와 1로 나눠 가지고, 나머지 경우는 승리 팀이 3을 획득합니다.<br> <br> 이번 우승으로 우리금융캐피탈은 포스트시즌 진출권과 함께 이번 시즌 신설된 라운드 우승 상금 1,000만 원도 획득했습니다.<br> <br>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는 대회 기간 12승 3패(단식 7승 1패, 복식 5승 2패)로 맹활약하며 애버리지 1.620을 기록한 강민구에게 돌아갔습니다.<br> <br> 강민구의 팀리그 라운드 MVP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며, 100만 원의 상금을 받았습니다.<br> <br> 우리금융캐피탈 팀 리더 엄상필은 "우리가 큰 경기 경험이 더 많았던 것이 하림의 젊은 선수들을 상대로 유리하게 작용한 것 같다"며 "1라운드 우승으로 남은 시즌을 한결 편하게 치를 수 있게 됐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습니다.<br> <br>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체력 논란' 비웃은 신네르, 테니스 본서 '진정한 왕좌' 굳히다 07-14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유아·어린이 안전 관리 우수 체육시설' 모집→소규모 체육시설 안전 관리 문화 확산 기여 기대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