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3년내 따라잡는다” 中 100조 뿌리고 만든 ‘7괴물’ 작성일 07-1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1Jr2b0Sx"> <p contents-hash="796981cbb3e301ac8c793496f6235aeb9ef1a756ceb1988cac6c6d2f64cb5516" dmcf-pid="7ktimVKpvQ" dmcf-ptype="general">■ 추천! 더중플 : 삼전닉스 위협하는 중국 반도체</p> <p contents-hash="08ba0e92c7a926af9697a1c340446609f00d67a1e633d99576f0b2f78e1383a4" dmcf-pid="zEFnsf9UWP" dmcf-ptype="general">「 인공지능(AI)의 모든 것을 자국에서 만들고 있는 중국. AI모델부터, 각종 서비스 이제는 AI 반도체까지 미국의 존재감을 지워가고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 필수재 수입이 모두 막힌 중국은 최근 8년간 100조원이 넘는 보조금을 뿌리며 ‘와신상담(臥薪嘗膽)’을 노렸습니다. 국가와 기업이 단일대오를 형성해 국산화를 향해 뛴 결과, 화웨이의 신경망처리장치(NPU) ‘어센드’로 딥시크 AI 모델을 학습시키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의 존재감을 중국 시장에서 지워가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d9ca5ac66b51ac76f446c4a0756778f09609ca6941a1f9eadaad21b36e14379f" dmcf-pid="qD3LO42uS6" dmcf-ptype="general">한때 한국과 기술 격차가 10년은 벌어져있다고 얘기할 정도였지만, 이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위협하는 경쟁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노리고 있는 중국의 부상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중국의 막대한 보조금으로 성장한 7개 기업의 실체와 전략, 한국 반도체 산업에 드리운 그늘의 실체를 샅샅이 훑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 구독 후 보실 수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b9a3312ab2276f4173b6d5f928ce9a3fc30814781c28df3eae70baff5082756e" dmcf-pid="Bw0oI8V7W8" dmcf-ptype="genera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7887acc79d4aa551f206571b565856006aee506e5bbe835b470d577b8cd055" dmcf-pid="brpgC6fz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러스트 클로드, 오현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4/joongang/20260714050324273grrx.jpg" data-org-width="1100" dmcf-mid="UhjFfSCE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4/joongang/20260714050324273gr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러스트 클로드, 오현우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33800ae30420a2c381c9b2f91ff2c44ea7b57b7113dd76b8cb9c92ad821b9d" dmcf-pid="KmUahP4qvf" dmcf-ptype="general"><br> 지난달 20일 상하이 서쪽 외곽에 있는 화웨이 롄추후 연구개발(R&D) 센터. 한국에서 온 외부 참관객 50여 명의 주변을 화웨이 직원 5명이 빈틈없이 따라붙었다. 센터 내부 촬영을 막기 위해서다. 삼엄한 경계를 뚫고 센터 중앙에 위치한 전시관에 도착하자 화웨이 관계자가 자체 개발한 AI 가속기 ‘오션 스토어’ 모형 앞으로 참관객을 이끌었다. 그는 “(화웨이는) 이 모델로 AI의 모든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며 1시간 남짓의 전시관 설명 중 절반가량을 자립에 성공한 중국 AI 인프라 설명에 썼다. </p> <p contents-hash="f85b270e87269dca88921462069bdd5a55c871bc648a5e32dcee3f2f5f0c150d" dmcf-pid="9suNlQ8BCV" dmcf-ptype="general">오션 스토어는 화웨이가 독자 개발한 신경망처리장치(NPU) 어센드에 자사 광통신망·저장장치를 엮어 제작한 제품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없이 AI모델 학습·추론용 반도체를 마련했다. 중국 AI반도체 시장에서 화웨이는 이 제품을 앞세워 엔비디아의 AI 가속기를 몰아내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선 창신 메모리(CXMT)가 시장 점유율을 계속 늘려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901d1673f821fa4369ea67867f043a53b7c312c697c4a48b31c8707f22a11a9f" dmcf-pid="2O7jSx6bT2" dmcf-ptype="general">전문가들은 이미 중국이 반도체 시장에서 추격자 지위를 벗어나고 있다고 평가한다. 미국 투자은행(IB) 번스타인은 지난해 중국 AI반도체 시장에서 엔비디아 점유율이 40%였지만, 올해는 8%까지 떨어지고, 빈 자리를 화웨이가 채울 것으로 전망했다. 『차이나 반도체 라이징』의 저자 권석준 성균관대 화학공학부 교수는 “글로벌 공급망에서 (미·중) 두 개의 비호환 생태계가 굳어지고 있다”며 “엔비디아의 중국 AI 가속기 점유율이 사실상 0%로 붕괴하고, 화웨이 어센드가 그 자리를 메운 것이 대표적 사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be3f42207ca1b713668529bad208ad24de460624533a2e3003510dd1485db49" dmcf-pid="VSKDYJRfl9" dmcf-ptype="general">와신상담 끝에 자립화의 길에 들어선 중국 반도체 산업.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7개 회사가 반도체 굴기를 이끌고 있다. 팹리스(반도체 설계) 분야는 화웨이의 자회사 하이실리콘이,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는 SMIC와 화홍그레이스가 양분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는 창신메모리(CXMT)와 양쯔메모리(YMCT), 패키징 분야는 장전과기(JCET)가 세를 불려나가고 있다. 중국 정부가 2014년부터 5년간 6868억 위안(약 155조원) 보조금을 반도체 산업에 쏟아부은 성과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 것. 칭화대에서 직접회로학원(반도체대학원)을 이끌었던 이우근 성균관대 교수는 “중국이 한국을 따라잡으려면 최소 10년은 걸린다고 했는데, 지금은 2~3년 내 추격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e96d5dedc18183eaf20434c988d384cc255be2d056f70b287f20ff4408f8ea89" dmcf-pid="fv9wGie4lK" dmcf-ptype="general">‘호시우보(虎視牛步, 호랑이의 눈으로 미래를 보고 소처럼 우직하게 걸어간다)’를 기조로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노리고 있는 중국의 부상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전문가들 사이에선 조만간 중국이 메모리 반도체까지 따라잡는다고 경고음이 나오고 있다. 중국 반도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메모리 반도체를 저가에 ‘덤핑’하기 시작하면, 한국 회사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중국이 궁극적으로 노리고 있는 시장은 어디일까. 글로벌 AI 산업 밸류체인을 뿌리째 흔들 수 있는 중국 AI 반도체 기업들의 현시점 경쟁력을 짚었다. </p> <p contents-hash="a9c17db884b616fbb82a10add026fe32d21a64b4d75115411eab8b9d7a5e3815" dmcf-pid="4T2rHnd8hb" dmcf-ptype="general">(계속) <br> ※더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기사 링크를 복사해 주소창에 붙여넣으세요. <br> “삼전닉스, 3년내 따라잡는다” 中 100조 뿌리고 만든 ‘7괴물’ <b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2773 </p> <p contents-hash="0b6ae6487355e60e83472c1bce3ee2ceb3032baca43d82877dd1098359084b57" dmcf-pid="8yVmXLJ6WB" dmcf-ptype="general">■ 더중앙플러스: 팩플</p> <p contents-hash="f6ef89c1dd676dfea1cc45f40649e907816669dc638d28839d9c2ed1cb0883d4" dmcf-pid="6WfsZoiPWq" dmcf-ptype="general">「 더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주소창에 링크를 붙여넣으세요. </p> <p contents-hash="da62c98965c1e5c4c487cd4ba60db923bf66c50cd5052c18eae9113dcc485348" dmcf-pid="PY4O5gnQlz" dmcf-ptype="general">“서면 6000건 학습시켰다” 현직 변호사의 AI 사용법 <br> AI에이전트 잘 쓰기로 소문난 법무법인 웨이브 권오빈 변호사. 일반 로펌에선 매달 몇십만원씩 주고 써야 했던 전자소송 관리 프로그램을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만들고, 서면 6000건을 학습시킨 소장 작성 도구, 녹취록 정리, 사건 관리 프로그램까지 법률 사무 부담을 덜어줄 도구를 AIfh 직접 만들었다. 변호사가 아니라도 소송을 준비해야 하는 당사자라면 활용해 볼 수 있는 현직 변호사의 AI 활용 노하우를 지금부터 공개한다. <b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1925 </p> <p contents-hash="3d3c98d54715740513a225c83b4e50e1e727c0388090f6d10701a84307a12267" dmcf-pid="QG8I1aLxh7" dmcf-ptype="general">“당장 투자해라, 1년후 10배!” 젠슨황 만찬, K스타트업 명단 [K-AI 리더 연구 ②] <br> 지난 6월 8일 저녁 서울 신라호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기업부터 스타트업, 서울대·KAIST 등 학계, 정부, 벤처캐피털(VC)까지 한국 AI 생태계를 대표하는 200여 명의 리더가 모인 자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 첫 마디.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스타트업들에 당장 투자하세요!” 팩플이 이날 황 CEO의 만찬에 초대받은 K-AI 스타트업 50여곳을 조사해, 황 CEO가 발견한 K-AI 시장의 가능성은 무엇이고, 다음 전쟁터는 어디일지 분석했다. 참석자들이 직접 전한 비공개 만찬장에서의 발언을 통해 반도체 패권을 틀어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후 글로벌 AI 판도를 뒤집을 K-AI 리더는 누구일지 샅샅이 파헤쳤다. 비공개 만찬 현장에서 그 단서를 찾아보자. <b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6879 </p> <p contents-hash="1103eb8f3727ca84f0b1ddf3c6c743fea378b43e05b4f226d1ac798b2f24e705" dmcf-pid="xH6CtNoMyu" dmcf-ptype="general">AI, 5060이 쓰기엔 어렵다고? “부업 대박났다” 57세의 꿀팁 <br> AI가 숨 가쁜 속도로 발전하는 세상. 이 기술이 대단한 건 알겠는데, 도통 따라갈 수 없다는 위기감도 함께 커지고 있다. ‘나만 뒤처지는 게 아닐까’ 걱정하는 AI 포모(FOMO)는 시니어(중·노년) 세대도 예외가 아니다. 팩플이 만난 50대 이상 시니어들은 “우리라고 트렌드에서 뒤처지고 싶겠냐”고 입을 모았다. 하지만 AI로 이미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시니어도 있다. 업무 자동화는 물론 전직과 부업에 활용하면서 수익을 내고 있다. 애플리케이션(앱) 하나 만드는 것도 “막상 해보면 금방”이란다. 가장 큰 장벽은 ‘로그인’이라고 할 정도. 시니어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시니어들에 팩플이 직접 들었다. 인생 2막을 계획하는 시니어를 위해 준비한 ‘AI 가이드’다. 이번 리포트와 함께 AI 파도가 무섭지 않은 ‘실버 서퍼’로 레벨업! <b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7921 </p> <p contents-hash="4aa45189050164f65151e52d5cdc5814072f6274260a1bc3116e8fc516deebf6" dmcf-pid="ydSfo0tWTU" dmcf-ptype="general">100만명 놓친 질병 찾는다, 술 대신 MZ들 푹 빠진 이것 <br> 신체 데이터를 손쉽게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면서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닌, 얼마나 ‘건강한 상태’로 오래 살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춘 ‘롱제비티(Longevity·장수)’ 산업이 부상하고 있다. 그 뒤엔 우리 몸의 신호를 읽는 각종 웨어러블 기기, 그 데이터를 해석하는 인공지능, 이를 사업화하려는 기업들의 경쟁이 촘촘히 맞물려 있다. 영생을 꿈꾸는 실리콘밸리 창업자들은 이미 단순 웰니스를 넘어 세월을 거스르는 역노화에 베팅하고 있다는데. 건강한 장수를 노리는 글로벌 기술 경쟁의 흐름은. <b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3793 <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이테크+] 성간우주서 생명체 필수 '당' 분자 첫 검출…"생명 기원 단서" 07-14 다음 “AI 잘 쓰는 기업, 주식 30% 더 뛴다”…美증시 휩쓴 ‘AI 프리미엄’ [팩플]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