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美수도 한복판서 카레이스…트럼프 "일생일대 행사" 작성일 07-14 50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건국 250주년 기념 인디카 대회 앞두고 백악관서 시연 행사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4/AKR20260714005900071_01_i_P4_20260714043811695.jpg" alt="" /><em class="img_desc">'프리덤 250 그랑프리' 시연행사 참석한 트럼프 <br>[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다음 달 22∼23일(현지시간) 미국의 수도 워싱턴DC 한복판에서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인디카' 자동차 경주대회인 '프리덤 250 그랑프리'가 열린다.<br><br>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백악관에서 열린 행사 사전 시연에서 대회 일정을 소개한 뒤 "우리나라 수도에서 전례 없는 행사가 열릴 것"이라며 "미국인의 애국심과 엄청난 마력, 독창성을 보여주는 멋진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이어 "자동차들이 펜실베이니아 애비뉴를 따라 시속 190마일(약 306㎞) 이상, 심지어 그보다 더 빠른 속도로 질주할 것"이라며 "오랫동안 기억될 장관"이자 "일생일대의 행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br><br> 펜실베이니아 애비뉴는 백악관과 미국 의회를 잇는 워싱턴DC의 대표적인 대로이자, 대통령 취임식 퍼레이드 등이 열리는 상징적인 도로다.<br><br> 트럼프 대통령은 미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지난달에는 백악관에서 이종격투기(UFC)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br><br>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UFC 경기가 역사상 어떤 UFC 경기보다도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며 이번 인디카 대회 역시 같은 종류의 경기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했다.<br><br>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인디카 선수들과 함께 레이스카의 타이어를 교체하는 '피트스톱' 시연을 지켜봤다. <br><br> yumi@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 잘 쓰는 기업, 주식 30% 더 뛴다”…美증시 휩쓴 ‘AI 프리미엄’ [팩플] 07-14 다음 '시드 받은 신진서에 선발전 거친 박정환·신민준·안성준 합류' 농심배 나설 국가대표 기사 4명 확정...WC 발표만 남아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